이거 아님. 이건 버지니아 역사 박물관. 버지니아 미술 박물관 옆옆에 있음. 


이것도 아님. "남부 동맹군의 딸"들이라 단체 건물임. 옛 남부군을 뜻을 이어가는 단체. 
 
ㅋㅋㅋ 이 흉물이 여기에 있노. 
몇년전에 뉴욕 타임스퀘어 있던 것인데.. 여기서 "남부 동맹군 딸"에게 달려가노?
뒷편이 그 버지이나 미술 박물관임. 



제일 먼저 특별전이 있는 곳으로 감. American Impressionists in Paris란 이름으로 특별전 하더라. 













이 밑은 그외의 박물관의 소장품





중세-르네상스 미술있는곳에 왜 이런 흉물이 있노? 밖에 있는 그 기마상의 작가랑 동일인물.


저 발레 꼬마는 여기에도 있노?


아.. 라일락 꽃 이냐? 냄새 넘 좋다. 시간만 많았으면 이 아래에서 한참 앉아 있었으면 좋았을 듯.


옛 남부 동맹군의 여인들을 보호소?


남부동맹군의 현충교회




아마존 비행기는 첨 봄. 




왜 내 술잔에는 아래 게이의 사진처럼 감성이 못 느끼겠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