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임금과 프로젝트파이낸싱의 차이-
보수성향의 페친들은 ‘나쁜 의미’로서 보수주의자들이 많다. 조상숭배종교로서 과거의 것을 무한반복(과거에 틀을 만든 자의 노예)한다.
여론조사 데이터는 샤이보수가 등판하여 10% 안쪽으로 줄이느냐, 끝내 외면하여 10% 이상으로 끝나느냐 문제만 남은 거 같다. 문제는 그렇다. 2002년 선거 데이터 기준으로 역전 가능성도 있다. 왜 그러시나? 지금 만든 표 집어넣는 시대인데. 부정선거가 의제화된 이후의 선거는, 미디어 프레임이 이미 각을 잡아준다. 선거를 개봉해야 안다,고 말하는 경우는 프레임 전쟁에서 지지 않을 때다.
페친들은 어찌 그렇게 중립적이고 덤덤한가? 필자에게 그렇게 볼 것이다. 필자의 선거 응원은 누가 권력이 되면 ‘고물 오케이’? 이런 감정 자체가 아니기 때문이다.
군사정권 어린시절에 민주당 지지성향의 기성세대(현재의 노인)들은 이런 주장 많이 했다. 이 돈 가지고 못 살아. 그리고, 군사정부 지지성향의 분들은 이렇게 답했다. 그렇게 줄 수 없어.
원불교(사탄교) 박지원이가 그 시절의 권력을 설정하는 정보기구를 무조건 부수고 시작하는 이유(중립적 의미의 국가의 존재 이유도 있는데)가 이해가 가면서도, 늘 아시아의 끔찍한 복수신앙에 넌더리가 난다.
군사정권 때 정말 ‘권력’ 이야기 많이 했다. 권력이 있으니까 저렇게 한다.
이제 이랬던 분들이,
프로젝트 파이낸싱이라며 10배-20배 대출을 써서 남의 돈으로 집을 짓는다. 짓다가 안되면 세금을 떠넘긴다. 필자는 어린시절에 ‘이 돈 갖고 못살아’하던 기성세대들(제도권 미디어는 전태일 이미지로 정리하는)의 모습은, 오늘에서는 ‘지식산업센터 투자 피해자’로 생각한다. 사실, 민주당 지지자가 마르크스에 관심이 있는게 아니라, 돈 제대로 안 줬어! 하는 의미를 설명해줄 마르크스의 ‘잉여가치론’에 관심이 있었다.
문제는 1930년대 경제사 기준으로 세계 최악의 부채버블을 만든 시스템이 붕괴는 누가 되든 뻔하다는 것이다. 이해가 가실 줄 안다. 누가 되든 붕괴하는데, 여기에 꼭 잡을 이유 없다는 것. 이재명 경제학이 제대로 미쳤다면?
민주당은 1인 권력 아니라 1당독재 권력이다. 조선왕조 습속으로 종족전쟁의 승자가 하는 일에 한다. 패자는 속이 뒤집어진다. 필자는 이 게임의 룰을 승복하는 전제로서 나오는 모든 행위가 답답하다.
이재명 경제학이 권력을 쥐게 된다면, 국제사회가 그리스급 병신 경제에 ‘채무불이행’ 위험으로 10년물 국채금리 10% 이상 쳐올릴 가능성 배제할 수 없다. 아임에프때도 이미 겪었다. 국채금리 20%가 넘었을 때, 3년을 흑자경제 하니, 바로 정상 이자율로 내려왔다.
김대중체제의 부채경제는 조선시대 선비들처럼 권력을 쥐면 재산을 불리는 각오 때문이다. 이것만 생각하고 나머지는 다 파묻어진다. 유신시대의 애국 담론은 권력 이너서클의 기득권과 비슷하다. 사실은 더 나빠졌는데, 더 나아졌음을 강요하는것도 답답하다.
부정선거는 사회에서 있어야 할 문화영역이 없어서 나온다. 조선시대 선비게임으로 돌아간다면, 부정선거 담론은 힘이 없다.
다가올 한국의 미래는, 부채 버블로 자기 재산증식 못하는 귀족들에게, 그 욕망 때문에 집단적으로 망하는 일반국민일 것이다.
권력을 쥐었다고 기업에 그냥 개입하는게 말이 되나? 했던 분들이,
권력을 쥐었다고 부채로 물쓰듯 쓰고, 그 부작용을 전부 남에 전가한다.
이 내용은 의제화를 안한다. 왜냐하면, 그거 우리가 하면 안될까?
필자의 유튜브 알고리즘의 미국 및 영국 경제유튜버 주장의 컨센서스는 6개월 쯤 뒤에 큰 사회 격변 온다는 것이다. 금융이 줄줄이 연결됐으니, 다 같이 버블이 터진다.
이때를 생각하면, 오히려 독박을 쓰는 권력 지위보다는 선전이 맞다.
유신시대와 지금이 똑같은게 있다.
권력 쥐면 뭐뭐뭐뭐..... 라고 생각하는 테두리를 넘어서 생각하는 분들이 너무 없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