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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떻게 되긴 뭘...
죽어야 죽은 줄 아는 국민성인데,
갈 데까지 가겠지.
그래도 정신 차릴까 말까임.
나라 잃고 남의 집 살이한 지
불과 100년 만에 똑 같은 병신짓하는 거 봐라.
한 300년이나 500년이나 됐으면 또 몰라.
불과 100년 전의 일.
식민지를 겪었던 그 분들이 아직도 살아계실 정도로 새롭다.
그런데도 이 나라 국민은 같은 짓을 반복함.
이건 뭐 거의 국민성이
세 발짝 옮기면 까먹는 닭대가리 수준이라고 밖에...
내가 한국인이란게 요즘 처럼 부끄러운 적이 없었다.
특히 밖에 나와 사는 사람들은 내 심정 알 거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