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문제는 세상을 바꾸는 것이다.
이 문장은 맑스가 포이에르 바흐에 관한 논문서 인용한 것을 내가 옮겨다 썼다.
무슨 느낌이 드나?
대한민국에는 사회현상을 해석하는 전문가 집단조차도 없는 것 같아서 하는 소리다.
뭐가 두려워서 침묵하고 있는 걸 까?
아니 대다수가 작금의 상황에 침묵하니 이들의 사고가 지금의 상황에 의견일치를 나타내는 걸 까?
헤어롤 두 개의 의미가 보여주듯이 그런건가?
그래 작금의 사태에 분노하는 사람들도 혁명아닌 혁명을 하는 대열에 동참할 수 있다.
지금 한국에는 아직도 하나의 유령이 배회하고 있으니 이제
이 유령이 사라지도록 아래로부터의 혁명을 시작하자.
애국우파가 집권할 수 있도록 결집을 하자.
어떡하면 사람들의 마음을 돌려놓을 수가 있을까?
특히 대다수의 사람들의 마음을 어떡하면 단일한 방향으로
돌려놓을 수 있을까?
잘 생각해보자.
이것을 해결할 수 있다면 대선에서 지는 일은 없을 것이다.
룸펜우파들을 극도로 경계해야 한다. 왜? 다 사기꾼들 이니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