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게이들아!


옛날에 썼던 


MOTO BIKE 1부 - TT레이스 : http://www.ilbe.com/328107881


완전 묻혀 버리고 이번에는 국산 오토바이 편이다.


거진 대부분 한국 사람이면 들어 봤을꺼다. 이름 하여 대림이다. ㅅㅂ
대림 건설, 대림 대학교 등등 상당히 ㅅㅌㅊ 하는 기업이지. 안 망하고 오래오래 잘 살아가는 기업이다.

대림오토바이는 거진 대한민국 1위 바이크회사다. 뭐 스포츠용은 병신이고, 효성한테 발렸다. 택배나, 통학용 등등은 ㅅㅌㅊ로
팔아 재끼는 회사니깐 한국에 가장 많은 바이크가 대림회사라고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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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대림 자동차에 대해서 설명 하겠다.
대림은 국산 오토바이 업계 1위라고 했다. 대림예하에 대학교도 있고, 보통 대림대학교 자동차학과를 나오면 대림자동차에 입사도 가능하다.
그래도 자동차랍시고 대우가 조끔 쩔어주는지. 일반 고졸게이들도 안 뽑더라. 채용공고가 없다. ㅅㅂ 안떠!

대림자동차는 1980년대인가? 혼다랑 계약하고 125cc 엔진을 혼다에서 공수해서 125cc 오토바이들을 만들었다.
그래서 지금은 완전 "ㅅㅂ 저게 굴러가긴해?!" 라고 하는 오토바이 중에 일부 오토바이는 엔진에 HONDA라는 로고가 써져 있을꺼다.
요즘은 다 DAELIM 이라고 적혀 있음.

88이라는 언더본 오토바이 (그냥 시티100 처럼 생김)는 엔진에 HONDA라고 적혀 있다. 그래서 매니악한 사람들은 일부로 88찾아다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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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쏘리 이건 KIA 리즈 시절이다. 잘못 올렸다. 그런데 KIA가 처음엔 오토바이로 시작한건 아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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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 150만대 판매기념 사은대잔치다... ㅅㅂ 허벌나게 팔았네 그려. 저기~ 택트도 보이고, VF도 보이고, 88도 보이는 듯 하고,
차대까지 깡통으로 만든 오토바이도 보이네~ 언제쩍 제품표인지 모르겠다. 아닥하고 구글에서 퍼왔다.

1. 택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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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게이들 이게 뭔지 알겠盧? 고딩때 많이들 봤을꺼꼬, 딸딸이도 존내 쳐봤을 오토바이인
대한민국 국민의 발이 되어주고, 시골 동네에 한대씩은 가지고 있던

국민바이크 택트! 이올시다. 전나 쩔어주노?
2T 50cc 엔진을 써서... 엔진오일과 휘발류, 그리고 공기를 같이 연소 시켜서 타는 모델인데.
2T의 폭발력이 강해서 출력이 은근 쎄다. 덕분에 잘나가는데. 똥꼬에서 연기가 솔솔솔하네 나오고 오일타는 냄새가 쩐다.
은근 중독있다. 가격도 ㅅㅌㅊ 해서 어르신들이 90년대 초에 정말 많이들 산 모델이다.
그런데 저게 카피판인건 아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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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택트의 원조 할아버지 되시는 혼다(HONDA) DJ-1 이라는 모델이다. 스팩은 거의 같다고 보면된다.
나도 나보다 위에 있던 기사 형이 어느 골목에 폐차수준으로 녹쓸어가던거 주인한테 이야기해서 공짜로 얻어왔더라.
나중에는 수리하고, 보링하고 해서 ㅅㅂ 저걸로 시속 120km까지 찍어주더라.
진짜 그형은 미쳤다. 내가 봤을때 사람이 안죽는게 신기할 정도로 무식하게 타는 형이었는데. 하여튼 저걸 완전 올 수리해서
엔진 보업하고, 보강하고, 엔진 케이스 구멍뚫고 별 ㅈㄹ를 하더니 괴물로 만들었었는데. 나중에 어찌했는지는 모르겠다.

2. 슈퍼리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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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것도 어디서 많이 본거 같지 않盧? 슈퍼리드라고 하는 모델인데. 이것도 택트와 거진 비슷한 년식이다.
2T 100찌찌 엔진이 들어가 있어서 2T특유의 가속력이 죽여주는 모델인데. 택트와 함께 아주 많이 털린 녀석중 한놈.
잃어버린 할아버지들 생각하니 뭉클하盧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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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튜닝빨이라는거다. ㅎㅌㅊ 오토바이가 ㅅㅌㅊ 되버렸다. 잘꾸민 케이스중 하나다.


3. 델피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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빨간게... 빨갱이盧? 델피노라고 하는 모델인데. 명칭은 SH-100이다. 돌고래를 모델로해서 만들어진 거야.
위에 2기종 보다는 훨씬 둥글둥글하지 않노?
엔진은 슈퍼리드와 거진 동일한 2T 100를 채용해서 연기 연기가 뽈뽈뽈나는데.
2T스쿠터는  엔진오일 교환식인 4T 수동 기어 모델보다 훨씬 잘나간다. 힘이 좋거든~
모델로는 델피노100, 델피노1 125, 델피노 2 125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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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쿠르트 아줌마들 타는 거 봤노? 요즘 야쿠르트 아줌마들 이거 3발로해서 많이들 타고 다니더라.
대림부속업체에서 일할때 봤는데. 후륜 제작해주는데서 후진기어까지 넣어준다. 친절 ㅅㅌㅊ 하노?
후진 되는 스쿠터 봤노? 진짜 있다. 델피노가 진화해서 4T 124찌찌가 되었다. 지금은 델피노 2모델까지 나왔다. 1,2 모델이 4T 125cc다.

4. 트렌스 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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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T 125cc 엔진을 탑제한 트렌스업 이라는 모델인데. 헤드라이트 ㅍㅌㅊ 하냐?
좀 육중한 무게를 지니고있다. 125cc 스쿠터 중에 상당히 묵직할꺼다. 나가는 건 125cc 중에 평타좀 치고, 고삐리들이 많이 타고 다닐꺼야.
LED박고 나팔 장착하고, 안테나 달아서 후리고 다니는 거 많이 봤다. 가격도 단종이라 상당히 중고가격도 싸니깐 많이 타더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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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튜닝한 거~ 오우.... ㅅㅂ 눈깔 민주화 당하겠네. 보시다시피 핸들 크림핸들에 계기판 아날로그 크롬 계기판에다가
뒷시트 등받이 달았고, 가시방에 보면 스피커 보이노? MP3 들을 수도 있고, 시트는 유광레쟈 엠보싱으로 만들어 놨다.
비오면 오토바이 운지 하겠네~ 저런건 지하주차장에 보관이다.

5. 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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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에 나오고 있는 신상 클래식 계열의 스쿠터다. 4T 50cc 랑 4T 125cc 있다.
인기는 종범이다. 안타더라. 딱한번 대학교 다니는 여자가 타고 다니는 거 본적있다. 와인색상.
설명은 할것도 없다. 판매가 저조해서... 그런데. 이정도면 동네바리용으로 ㅅㅌㅊ 아님? 왜 인기 없는지는 모르겠다. 귀엽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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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오 이제 귀찮다. 스쿠터는 여기서 그만 하련다. 기종은 아직 훨씬 더 있는데. 벌써 손 아프다.

자 이제 수동 미션인 기어가 있는 모델로 들어간다.

1. 시티100 (시티1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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짱개오토바이로 유명한 시티100이다. 사진상은 시티에이스 모델이다. 저건 110cc다.
시티100은 언더본 타임이라고 해서 일단 저런게 생긴 모델이 다 언더본이라고 한다. 이 언더본 타입의 오토바이들의 특징이 있는데.
ㅅㅂ 엔진 미션이 로터리야! 이건 혁명이야!! 우와와와와앙아앙아아!!
클런치가 없는 오토타입인데. 스쿠터 같이 클런치가 없어! (우와아아앙!) 그런데 더 멋진건 뭐냐면

보통 기어가 1 -> N -> 2 -> 3 -> 4 이렇게 올라가고 내려갈때도 4 -> 3 -> 2-> N -> 1 이렇게 내려가거든.
물론 1단에서 쎄게 위로 치면 바로 2단이고, 2단에서 쌔게 밟으면 1단으로 내려가는데. 존나 살살 쳐야지 N단이 된다. 중립이란거지.

그런데 이 언더본 바이크는 말이다~ 1-> N -> 2 -> 3-> 4 -> 1 -> N -> 2........ ㅅㅂ
UP만 하는데 다시 1단으로 돌아감! 우왕! 클런치도 없는게 존나 멋지盧?
물론 이런건 있다. 가만히 서 있는 상태에서 4단 넣고 출발하면 시동 꺼진다. 엔진 민주화 시키려고 일부러 그러지는 않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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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바로 시티 튜닝이다. 바람막이 때버리고, 얇은 차대가 한눈에 보이노? 좀 날렵해 진것 같노? 돈 없는 게이들은 구형 시티나 사서
이렇게 꾸미면 탈만해진다. 물론 손재주 없으면 ㅁㅈㅎ 당하니깐 하지마라. 저렇게 해버리면 키박스를 다른쪽에 이식해야 하는거야.
순정처럼 핸들쪽에 있으면 뼈 밖에 없는데. ㅅㅂ 당근 고삐리가 훔쳐 가긋지. 배선 쪼끔 짤라서 탁탁탁! (아 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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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짤은 언더본의 고장 대만. 오토바이 ㅅㅌㅊ 하네... ㅅㅂ ㅎㄷㄷ

2. 마그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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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에 소개할 오토바이는 마그마다. 내 첫 오토바이이기도 했지. 아! ㅅㅂ 내가 차선 다 막으마! 라고 하는 그 막으마.
좀 간지나지 않노? 뒷 휠이 통짜다. 구멍이 없다. 완전 통짜! ㅇㅇ!
디자인이 졸라 간지나지? ㅅㅂ 그런데 단기통 4T 125cc 수동미션이다. 바이크는 존나게 무거운데. 더럽게 약한 엔진이기 떄문에 안나가.
그래서 별명도 막으마다. 이 마그마가 디자인이 아메리칸 ㅅㅌㅊ로 나온 이유는 뭐냐면... 1997년도에 2년정도 팔고 단종 되었지만 엄청나게
많이 팔렸단 말야. 아직도 굴러댕기는 거 보일 정도니깐. 지금은 잘 안보임. 간간히 보인다.
마그마도 카피본이라서 그래. 자 원조를 보러 가보실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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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HONDA의 마그나 50cc다.... 일본에서도 장거리용이 아니라 근처 통학용으로 쓰거나, 근거리 출퇴근용이지.
이건 상당히 크기가 작다. 125cc보다 작음. 엔진 출력이 낮기 때문에 그만큼 크기도 줄인거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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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HONDA의 마그나 250이다. 병렬 V 2기통이다. 1기통에 125cc의 배기량을 가지지. 125cc 엔진 2개가 달려서 출력도 좋겠지?
엔진이 이만큼 커지게 되는데. 마그나는 혼다의 1기통(단기통) 125cc로 들어가다 보니 원래는 힘이 좋아야하는 차대에 엔진만 바꿔놔서 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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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진짜다. 마그나 750... 병렬 V 2기통의 750cc. 엔진 한번 우람하지 않盧? 소리다 아마 쿠왘아ㅘㅁㄴ이ㅜ무아ㅣㅈㅂㅈ붇 하겠지.
이런 엔진이 들어가는 차대랑 커버에 단기통 125cc 엔진이 들어가니 무거워서 느릴 수 밖에 없는게
마그마의 운명이었다. 대신 그만큼 천천히 몰게 되고, 여유롭게 몰고 다닐 수가 있었지. (난 그래서 좋았음.)

3. V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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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 VF로 넘어왔다. RR모델이다. 생산은 이제 안되는 걸로 아는데. 아직도 현역으로 오만 때만 배달에 쓰인다. 엔진은 당연히
125cc이고. 워낙 대림은 125cc 엔진이 혼다기술로 만들어져서 완성도가 높다보니 ㅅㅂ 10년이 넘어도 잘 굴러 댕긴다.
요놈 같은 경우 가스배달용으로도 많이 쓰이는데. 저렇게 얇아 보여도 가스통 4개까지 싫고 다니더라.

루머 중에는 일본폭주족이 한국폭주족이랑 한바탕 하러 왔다가. 가스통 뒤에 싫고 다니는 거 보고 놀래서 도망갔다는 루머도 있다.
(개 구라는 민주화 아니盧?)

요놈도 은근히 튜닝이 많이 되는데. 귀찮다. 설명은 끝내고 사진 한장이나 봐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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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놈은 엑시브 휠에 차대 도색하고,비키니 카울(앞에 커버있는 헤드라이트)이다. 뒷쇼바는 아메리칸 껄 쓴듯 하다.
기름탱크, 차대, 엔진, 앞쇼바 순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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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게 위짤이랑 같은거다. 오메... 까페스타일로 바껴 부렸스요.... 앞뒤 바퀴 휠 스포크휠로 바꾸고, 기름탱크는
아마 폐차직전인 까페스타일 바이크에서 뜯어 왔겠고, 뒤는 알아서 제작, 커버 다 떄고... 차대 도색하고... 고생이 많盧 ㅠ.ㅠ
뭐 꾸미면 위에 ㅎㅌㅊ에서 이런 ㅅㅌㅊ 바이크로 바꿀수도 있다고.

4. V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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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S모델이다. 할아버지들 많이 타는 모델 같노? 위에서 본 마그마가 낮고 길게 생겼다면
VS는 짧고 앞쇼바가 상당히 길다. 엔진은 마그마랑 같고, 그냥 짧다. 루저다. 일게이 같노 ㅠ.ㅠ
아직도 택배쪽에서 간간히 모습을 유지하고, 동네 시장에 가면 아직도 현역으로 다니더라.
ㅅㅂ 진짜 대림도 HONDA 닯아서 내구성 하나 만큼은 기가 막힌다.


5. 로드윈 + 펄아이

자 이제 조금은 현대식 다워진 바이크가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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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명 로드윈이다. 해석하자면... 길위에선 내가 승리한다! 아! 기분좋다! 이다.

하지만 실상은 역시 단기통 4T 125cc다. 요놈의 고질병은 진동이 심하다.... 진짜 심하다. 시속 90으로 달리다가
내리면 손이 얼얼 함을 느낄 정도로 심하다. 하지만 외형은 이제부터 상당히 깔끔해져 간다. 위 기종은 비지니스 모델로 뒷 쇼바가 좌우 2개 가 달려 나왔다.
비지니스는 뒤에 짐을 많이 실으라고 뒤에 쇼바가 보강 되어 나온 모델이야.
이런게 엔진이 보이면서 카울이 없는 모델을 네이키드라고 하는데. 그냥 의자에 앉은 듯한 자세가 나온다. 핸들도 위로 올라가 있고,
그래서 자세는 아주 편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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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게 그냥 일반 적인 로드윈이다. 운전자 시트 밑에 보이는 빨간 스프링이 보이盧?
저게 모노쇼바라고 해서 시트밑에 1개의 쇼바가 뒤 리어를 잡아주는 거지. 뒷쇼바가 2개 있을떄 보다 좀더 스포티 해 보이盧?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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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부산쪽에서 아주 유명한 매물인데. 내 지인이 타던 로드윈이다. 카울은 야무다에서 생산된 YAMAHA R1을 베이스로 해서 만든
로드윈 전용 K1 카울이다. 불꽃도색으로 나온넘인데.
이걸 튜닝하고 만든 지인이... 150만원짜리 로드윈에다가 300만원 정도 투자한 걸로 알고 있다.
머플러 풀시스템으로 바꿨고, 앞 뒤 시트 용문자 자수 들어가 있고, 계기판도 전자식 계기판으로 튜닝제품으로 나오는 가격 애미 없는
제품으로 바꿔놨고, CBR125 리어 손잡이, 내꾸눈 만들어 놨는데. 물론 완성된 사진은 아니다. 중간 사진.
나중에 경남 사천쪽에서 누가 인수해 갔는데. 잘 있을랑가 모르겠다. 국내 로드윈중에 저정도 튜닝된 제품은 없을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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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드윈이 이제 카울을 달고, 나왔다. 명칭은 로드윈 펄아이 라고 하고, VJF-i 라고 적혀 있는거 보이노?
그동안 HONDA에게서 받은 125cc 엔진에서 대림이 드디어 손을 댄거야.
오 마이 지져스! 리어랑 차대랑 다! 로드윈이랑 공유 하는데. 엔진이랑 캬브레터랑 전자식 계기판에 카울까지 씌워놓고,
125cc 엔진에다가 무려 수냉식으로 바꿨다. 헐! 거기다가 캬브도 아닌 인젝션이야!

그동안 스포츠 계열에서 아무런 반응도 없던 대림이 선진화 되어가는 문화에 이륜차도 스포츠로써 활용이 가능하다 싶었는지.
드디어 저런 모델이 나왔다. 현재 단기통 250cc 수냉식 펄아이까지 나왔음.

위에서 설명했던 HONDA엔진은 다 공냉식이었어. 공냉식 엔진은 달려주면서 엔진을 씩혀 줘야 하기때문에
더운 여름이나 저속으로 오래 운전할시 상당히 무리가 오거든. 그런데 125cc엔진에다가 수냉식으로 냉각수를 넣어 엔진을 식히는 기능이야.
공냉식은 2~4시간 정도 달리고 식혀줘야 하는편에, 이 수냉식은 기름만 있고, 냉각수만 있다면 ㅅㅂ 엔진오일 바꿀때까지 운전해도 된다.

그리고 인젝션으로 바뀌었다는 건... 공기와 기름을 분사해주는 장치가 그 동안 캬브레터라고 해서 와이어를 땡겨서 그 공급량을 조절 하는 걸로
속도가 빨리지고, 알피엠이 올라가는 거였다면,
인젝션은 이 캬브레터를 ECU가 조절하는거임. 프로그램이 움직인다는거야. 와이어가 땡겨지면 그 땡겨진 차이에 따라서 프로그램이 일정하게
공기와 휘발류를 엔진 실린더에 넣어주는 기능이지. 참고로 겨울철에 시동을 걸면 구형들은 잘 안걸리는데.
인젝션은 한방시동이야. 왜? 전원이 들어가고, 세루모터가 도는 순간 휘발류랑 공기양을 조절해서 시동이 안꺼지게끔 만들어 주는 장치니깐.

이렇게 대림이 변화가 조금씩 시작 된거지. 현재는 단기통 250cc 펄아이까지 생산 되고 있다.


여기서 변화가 시작된 시점에 나온 스쿠터 2대를 설명 하지.

영상짤빵



상당히 논란이 된 동영상. 로드윈 처음 나왔을떄 당시 125cc에서 유력했던 모델들 끼리 드래그한 영상이지.
코멧이 R버젼이 아니라서 좀 매미드럽네.
하여튼 당시 CBR125 (HONDA)가 가장 잘 나가는 모델이었는데. 초반 스타트에서 로드윈엔타 잡히지. CBR 운전자가 스타트가 느렸다.
후반에 뭐 CBR이 따라 가긴 하는데. 저정도면 125cc 클라스에선 상타취일꺼다.
코멧은 안 쓰럽노 ㅠ.ㅠ (효성(



특별부록. Q2, Q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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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종에 상단이 Q2 모델이고,
하단이 Q3 모델이야. 그동안 봐 왔던 작은 스쿠터가 아닌
빅스쿠터로 분류되는 모델인데. 디자인 깔끔 하盧?
펄아이가 제작되면서 Q2 모델이 나왔는데.                스마트키다.
그래. 너희가 생각하는 그 차량에 들어가는 스마트키로 되어있다. 워메... 스쿠터에 스마트 키가 적용 된다는 거여.
이제껏 바이크에 스마트키가 적용 된게 내가 알기론 없는 걸로 알고 있었는데. 키만 들고 있어도 스타트 버튼만 누르면 시동이 걸리는거여.
그동안 다른 바이크 회사들은 HISS 등으로 인해서 키 안에 칩이 들어가서 그 칩이 정확한게 아니면 시동은 걸려도 출력이 ㅄ 같이 되게끔 한거였음. (일제, 이탈제)
그런데 한국 대림이 Q2부터 스마트키를 채용했지. 빅스쿠터라 짐도 많이 들어가고, 그리고 얘들도 단기동 수냉식 엔진이고, 인젝션이야~
Q2는 단기통 125cc 수냉식 인젝션이고, Q3는 단기통 250cc 수냉식 인젝션 엔진이지.


오늘은 대림편을 써봤는데. 손가락이 얼얼하다.
다음에는 S'T(효성) 에 대해서 써 볼께... 고삐리의 로망 엑시브가 나오니깐... (사고난 게이에게 묵념.)
그리고 나서 각각 딴 회사들도 정리 해 볼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