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게이들에게 그냥 조그마한 지식을 알려 주기 위해 이렇게 똥글을 싸 본다.
본 게이는 1년째 일베 눈팅만 하다가 자동차는 빨아제끼는데 바이크는 안 빨길래
바이크를 사랑했던 게이로서 간단한 지식을 공유 하려고 한다.
일단 BIKE 라고 하면 일게이들인 너희가 주로 생각 하는 것은?
요론 고딩때 주로 알바할때 쓰던 짱개 배달용 <시티100> 종류의 언더본 스타일이나
고딩의 로망 효성(예전에는 효성스즈키, 지금은 S'T) 의 엑시브 정도로 생각 할꺼라 본다.
본 게이는 20살때 출 퇴근용으로 조그마한 아메리칸 스타일 국산 오토바이를 타다가 센터에서 기술도 배워보고,
국산 바이크 부품 대리점에서 배달도 하고 하면서 근 5년을 그 업종에서 일을 해왔다. 물론 군대도 다녀왔고,
간간히 일베 물을 보다 보니 7시 멀티 지역에서 선전하는 F1경기가 똥망하는 등 그런 경기를 보는 게이들이 불쌍해서
영국에서 실시 되는 TT레이스에 대해서 설명 하겠다.
TT레이스는 영국 북서부에 위치한 영국본토의 리버풀과 아일랜드의 벰파스트 사이에 있는 섬으로 제주도 보다 조금 작다.
이 TT레이스가 왜 죽음의 레이스로 분류 되냐면
TT맨섬 레이스는 서킷레이스가 아닌 60km 공도레이스로서 평균 속도 시속 200km로 달린다. 그러다 보니 많은 레이서들이 순간 일게이가 되어 버리는 경우도 허다하다. (대부분 600cc 바이크나 1000cc의 레플리카 경우 200km이상은 껌이다. 본 게이는 900cc로 신호대기후 출발에서 1단으로 120km까지 5초 걸리더라. 위험 ㅇㅇ)
1907년에 최초 대회가 열렸는데. 매년 여기서 경기가 열리고 있어. F1 경기와 같이 차 바퀴만 움직이고 달리는 경기와는 확실히 다르니 동영상이나 감상하도록
헬리콥터로 찍은 영상을 보면 확실하게 속도감을 느낄수 있을거다.
한순간에 일게이가 되신 두분. 물론 살아는 있다. 하단 영상은 팔 다리 뼈가 수십 조각이 되었는데. 살아 있더라
병상에 누운 게이찡이 되었지.
2부는 어떤걸로 할지 고민 중이다. 바이크 소개, 바이크 제조회사, MOTO GP 등 내가 꼴리는거 한다.
바이크 위험하다고 ㅁㅈㅎ 주지 마라. 그냥 재미 없으면 뒤로가기 눌러
그래도 나이 먹어서 피부쭈글쭈글 해져도 여름에 할리데이비슨 몰면서 대한민국 각 지방에 놀러가는 그런 환상같은건
왼만한 아저씨들 다 가지고 계시더라. 군대에서 휴가나와서 탔던 택시 기사분도 그랬고, 노점상하는 아저씨도 일단 내가 바이크를 타고 있으면
길거리에서 따봉을 해주시더라.
PS : 바이크도 제대로 배우고, 방어운전 하면 좋은 교통수단, 안전한 레져스포츠.
지랄하면서 타면 그대로 일게이 레벨 상승 및 노오란 그분과 대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