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기국이 대통령 탄핵기각과 대한민국 자유민주주의를 바로세우는 일을 하고 있다. 

아울러 신의 한수를 비롯한 엄마부대등 많은 애국단체나 개인들도 탄핵반대를 위해 

몸을 던져 헌신하고 있다는 사실은 부인 할 수 없다. 

그런데 최근에 사소한 문제들로 비난하거나 못마땅해 하는 일들이 얼어나고 있는 것 

같아 안타까운 마음이다. 

문제는 같은 목표를 가진 단체끼리 조금 불편하더라도 양보하고, 조언해주는 아량이 

필요한 것이다. 애국운동이라는 것을 주도하는 일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왜냐 하면 자금도 필요하고, 인원/물자동원등 말로 다 할 수 없는 일들이 많기 때문인데

해보지 않고는 절대로 이해 못한다. 

각설하고, 탄핵기각이 되는 그날까지 목표가 같은 애국국민들은 인내와 끈기를 가지고 

함께 가도록 하자. 그리고 분텅들의 말에 가볍게 넘어가지 말고 무겁게 함께하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