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한 미친놈의 이야기다

배운거라고는 노가다 십장질뿐이라 한 때는 노가다쟁이들 관리하면서 노가다를 병행해서 한 400정도 벌이하던 놈이 

무슨 좆지랄로 파산신세를 지게되었다 자식들도 있고 결혼도 했었다 지금은 이혼한 상태에서 양육비를 줘야하는 상황이다 그런데 이 정신머리 얼빠진놈은 보지때문에 지 신세 저지경된건데 지금 상황에서도 보지찾고 쳐돌아댕긴다 

돈생기면 보지냄새 맡으러 어디든 쳐돌아댕기고 돈 다 떨어지니 시골 부모님집구석까지 가서 푼돈 얻어 보지 사먹고 댕긴다 이건 병인건가???!! 정상적인 사고를 가졌다면 그 상황이면 더 나은 삶을 살기 위해 아끼고 자기개발을 할텐데 이건 머 친인척이고 부모고 다 등쳐서 푼돈 받은 걸로 보지 찾고 쳐돌아댕기니 쯧쯧쯧

참고로 보지만 달렸으면 개파오후좆씹돼지년에게도 술쳐먹다가도 보지에 얼굴 쳐 들이밀더라

게이들아 임마 이 정도면 정신병 아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