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 전,
한정석 위원의 단문 글을 뒷받침 하는 내용

한정석))"박 대통령 흔드는 세력은
절대 국내 정치세력이 아닌 거대한 존재.
트럼프와 긴밀하게 현재의 시국을
논의해야 한다"


한정석

미래한국 편집위원

연세대 경제학과 졸 

작가<딱 맞게 풀어쓴 국부론> 저자

전 KBS PD <세계는 지금>등 연출



【이번 사건은 하나의 쿠테타 음모라고 할 수 있다.소프트 쿠테타인 것이다】

 

현재까지 파악한

최순실PC의 정체와

JTBC의 입수경로,

그리고 한겨레의 '최순실 찾기 프로젝트'를

종합해보면, 이 사건이 처음부터 철저하게

기획된 작품이라는 심증을 갖게 한다.



1. 한겨레는 어떤 정치 세력의 제안으로 팀을

구성해 초기 최순실 군불때기 역할을 했다.

다만 한겨레는 자신이 불쏘시개 역할에

제한된다는 것을 몰랐다.


2. 한겨레가 정동춘 K스포츠 재단 이사장

마사지센터로 부터 최순실이 단골

고객이었다는 정보를 전화통화로 확인했다는

건 코미디다. 그건 이미 사실을 알고 있는

기획팀에서 정보를 준 것이다.

...

3. 한겨레가 열심히 최순실을 찾는 동안,

기획팀은 JTBC로 동선을 옮긴다.

이 기획팀의 주선으로 JTBC는 미르재단

전 사무총장 이성한과 고영태를 만났다고

본다.


이성한과 고영태는 JTBC 기자와의 만남이

최순실 폭로였다고는 생각하지 못했던 것

같다. 이들의 타겟은 차은택이었으나

기획팀과 JTBC는 이미 인터뷰를 어떻게

만들고 어떻게 쓸지 사전에 이야기가 되어

있었다.

(이성한, 고영태가 JTBC 인터뷰 내용을 부정한

것을 기억하라.애초에 비보도 전제 만남이었다.)


4. 기획팀은 최순실에 대해 이미 모든 행적을

알고 있었고, 그러한 행적을 꿰맞출 증거물만

만들면 되는 것이다. 그것이 타블렛 PC다.

그런데 이 타블렛PC를 기획하는 과정에서

에러가 있었다고 본다.


5. 조작된 타블렛PC가 JTBC에 넘어가는

기획이 원래 프랑크푸르트였으나, 무슨

사정이었는지, 독일에서 전달되지 못했던

것이다.


아마도 여기에는 10월초 손석희 사장이

프랑크푸르트를 갔던 것과 연관이 있을 것이다.


손사장은 현지에서 자신이 타블렛PC를 전달

받는데에 위험을 느껴서 이를 거절하고

국내에서 영웅심에 빠진 기자를 부추켜

전달받아 줏은 것으로 했을 가능성이다.


문제는 독일에서 타블렛PC를 가지고 있던

놈이 독일 영사콜을 깜빡하고 국내에

들어와 전달한 것이다.


6. 흥미로운 것은

기획팀과 검찰간에

협업이 된다는 점이다.
기획팀-

검찰 핵심부-

JTBC는

이미 사전에 손발을

맞췄다.


이렇게 보면,

이번 사건은 하나의 쿠테타

음모라고 할 수 있다.
소프트 쿠테타인 것이다.


기획팀이 있다면 핵심은 누구일까..


기획팀은 권력도 권력이지만, 엄청난 위력과

재력을 동원할 수 있는 존재여야 한다.


유력한 이들을 내세워 한겨레를 움직이고

JTBC 사주를 움직이고, 검찰을 움직이고..

이 정도 실력자라면 개인이 아니다.


이 실력을 가진 존재는 대통령도

죽였다, 살렸다 할 수 있는 존재다.
이 실력자는 대통령 하야가 목적이

아닐 것이다.


대한민국 권력층 내부를

손바닥처럼 들여보고 있었던 자이며,

국내 정치그룹, 사법기관, 언론사를 마음대로

주무를 수 있는 세력이다.


이 세력은 기회를 보아서

대통령에게 접근할 지도 모른다.
"살고 싶다면 시키는대로 하라.

특검도 탄핵도 하야도

우리 손안에 있다"


이 세력은

여기에 한마디를 더 붙힐 지도 모른다.

" 成为朋友约定了!" (끝)


주) 위 중국어 간체를 번역기로 돌리니

"약속해, 친구가 되고 있다"로 나오는데

정통한 게이들 댓글 요망



관련 주요 답글

▲짱개 정보국들이 관련되지 않았나 하는

의심이 듭니다. 물론 북한 정보팀이 같이

일사불란하게 움직여서 국내 간첩 및

종북세력들과 손잡고 기획한 것 같은

느낌이 강하게 듭니다.


▲최근의 한일 군사정보교환 협정 체결

움직임에 대한 중국과 국내종북의

알레르기적 반발과, 2012년 6월 이명박

정권 때 위의 조약이 체결되기 직전

정보누수로 켄슬된 상황,

그리고 한달도 안 지나 센카쿠분쟁이 본격화

될때 이명박이 굳이 독도방문 퍼포먼스를

행하면서 생긴 한중 반일공조를 되돌아볼

필요가 있습니다.

어쩌면 MB도 약점이 잡혔던가 혹은 같이

붙어먹는 그 '朋友'의 일원이 아닐까

의심스러울 때도 있습니다.


저도 확인을 해봤는데
'과연 그런 응집력이 아직 남아있나?'라는

평이 있어서요. 하지만 분명 심증은 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