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정석
박대통령은 트럼프와
긴밀하게 현재의 시국을 논의해야 한다.
대통령을 흔드는 세력은 생각보다 거대한
존재다.이 존재는 대통령 혼자의 힘으로는
절대 이기지 못한다.
한겨레와 JTBC를 이용한 세력을 찾아내야
한다.특히 JTBC 홍석현 회장을 움직인 세력,
절대 국내 정치세력이 아니다 (끝)
위의 한정석 위원이 말한
▲생각보다 거대한 존재,
▲한겨레와 JTBC를 이용한 세력,
▲특히 홍석현을 움직인 세력,
▲절대 국내 정치세력은 아니다.
▲고로,트럼프와 긴밀히 시국을 논의해라
누굴 말하겠는가. 굳이
이야기하지 않아도 게이들 짐작할 것이다
이를 짐작할 수 있는 중국,중앙일보와
관련된 주요 칼럼 몇개를 힌트로 소개한다
2016.11.8
1.
【후쿠다 유키야스 칼럼】
한국 국정개입
소동의 정체를 밝힌다
중국은 한국이 지금의 혼란을 계기로
좌경화되어 미국으로부터 멀어지면
중국권으로 끌어들일 절호의 찬스로
여기고 있다.
또한 북한은 한국의 혼란을 더
가중시키려는 정치공작을 가속시키고 있다.
말하자면
'아시아동란'의 전조이자 극동아시아
정세의 지각변동을 예고하고 있는 것이다.
바라건데 일시적인 혼란으로 그쳐야 하며
지각변동으로까지 확대되어서는 안된다.
여기서 일본의 역할은 매우 중요하다.
한국의 현 체제를 지지해야 한다.
대다수의 아시아 국가들도 그렇게 되기를
바라고 있다.
일본은 아시아의 자유 질서 체제를 반석과
같이 공고히 하기 위해 미국의 힘을 이끌어내
미일 공동으로 아시아의 자유를 수호하고
리드해야 한다.
http://asianews.seesaa.net/article/443679448.html
http://www.ilbe.com/9024564359
2016.9.11
2.
중앙일보는 왜 7월 내내
평화협정 나팔수 자처했나
자유민주주의 확신 없는 오너 홍석현의 좌편향이 원인
북한의 위장평화를 국내언론이 증폭…사드 반대 부추겨

▲ 중앙일보는 대한민국 건국의 가치는 물론 체제수호에 무관심한 허깨비 매체인데, 요즘엔 그걸 명분 그럴싸한 평화의 이름 아래 진행한다. 사진은 조한규 전 세계일보 사장이 쓴 <제3의 개국, 누가 이끌 것인가> 앞 표지. 이 책은 홍석현 회장을 대권 후보로 띄우고 있다
헛똑똑이
김영희와 중앙일보 추락은 이미 예고됐다.
김영희는 올해 초 2월 5일자 칼럼
'핵 동결과 평화협정의 교환이 답이다'를 통해
평화협정 체결을 천명했는데,
그런 목소리는 보수언론으론 처음이었다.
오너의 입맛을 반영해 중앙일보의 좌편향을
선도해온 그를 두고 오래 전 "친북 세작"이란
비판(올인코리아 조영환 대표)이 나온 것도
이해 못할 게 없다.
2016.8.1
3.
중앙일보는 왜 7월 내내
평화협정 나팔수 자처했나
http://www.mediapen.com/news/view/173038
2016. 9.7
중앙일보 평화타령, 결국 한반도 재앙 낳는다
평화 지상주의는 자유민주주의 무장해제하는 원흉
놀라운 사실 하나가 있다.
그가 거물급 비밀 월맹 공산
프락치였다는 사실이 탄로났다.
월남 패망 이후인 1978년 미 FBI는 쭝딘쥬를
간첩 혐의로 미국에서 체포했다.
중앙일보 평화 캠패인의 총지휘자인
홍석현 회장으로선 자신이 제2의 쭝딘쥬로
비유되니 썩 유쾌하지 않겠지만, 왜 그런 말이
나오는지를 잘 유념해보길 권할 뿐이다.
http://www.mediapen.com/news/view/184284
2016.9.5
4.
중앙일보는 남의 둥지에
알 낳는 미운 뻐꾸기?
평화협정 옹호 이어‘평화 오디세이’연재
…체제수호 뒷전

▲ 북한의 SLBM(잠수함발사 탄도미사일) 성공에도 평화협정 나팔수를 자처하던 중앙일보가 소설가 황석영-이문열 등 지식인을 동원해 '평화 오디세이' 시리즈를 연재 중이다. 소설가 황석영은 표절과 친북성향의 대표적 인물이다. /사진=연합뉴스
중앙일보-JTBC는 헌법 제4조가 명문화한
자유민주적 기본질서에 대한 확신이
부족하다. 물증의 하나가 저들이 목매는
평화 타령이었다.
기회에 헛똑똑이 매체 중앙일보에게 ...
http://www.mediapen.com/news/view/183513
2016.2.11
5.
이병철 회장 꿈꾸던 언론,
지금의 중앙일보 맞나?
미디어오늘 "중앙과 경향
논조는 동급" 극찬
'사업보국' 팽개친 중앙일보,
'보수 깃발' 내리고 섹시한 '붉은 기' 펄럭
홍석현 회장, 언론 기고문서
"김정일, 공단부지 제공..'영웅적 결단' 내려"

▲ 홍석현 중앙일보·JTBC 회장이 지난해 11월 29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로 웨스틴조선호텔에서 열린 한중일 30인회 환영 리셉션에서 황교안 국무총리의 자리를 안내하고 있다. ⓒ 뉴시스
https://www.newdaily.co.kr/news/article.html?no=300752
2016.7.27
6.
中공산당 비판 거의 못하는
한국 언론들, 왜 그럴까?
日·美·대통령까지 못 까는 것 없는
韓언론, 中에는 “…”
중앙일보,
소위 ‘메이저 일간지’ 가운데 가장 ‘친중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