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가 알기론 분명히 특전사에서 우선 운용 후에 전군보급 실시한걸로 아는데..
특전사에서 운용할 땐 레일 과열이 없었나?
아니면 알고도 보고를 안했나?
아니면 방사청이 보고를 받고도 묵과했나?
어느쪽이 잘못했길래 레일이 과열되는 화기가 지급이 됐을까?
방사청이 알았다면 분명 레일 디자인을 수정하거나 레일 안쪽에 얇은 방열판을 달거나 방열구 수를 늘리거나 하는 화기 자체 수정을 하거나 적어도 전방 보조 손잡이라도 같이 보급을 했을텐데?
뭐가 어떻게 된걸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