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눈을 씻고, 또 씻고 살펴봤지만... 개무성 근처나 그 졸개들과 멀리하고, 말도 섞지 않았디. 변ㆍ신ㆍ황이나 패거리들은 더 이상 애국보수 전희경 의원의 명예를 더럽히지 마라. 마지막으로 경고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