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 최초의 여군 포병장교들이 K-9 자주포 앞에서
최강 화력전사를 다짐하며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사진 왼쪽부터)
홍지혜(육사) 황희정(학군) 윤혜영(학군) 박보현(학군) 김유나(학군) 김하나(육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