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동의 성주발언을 듣고..

워낙 희안한 넘이라..

웃기지도 화나지도 않는다.


간단히 분석하면 배운게 미천해 할줄 아는게

이분적 편가르기에 매몰되어 재미들린 불쌍한 아이다.


솔직히 불쌍하고 처량한데..

문제는 김제동 부류의 정신적 미숙아가 

이 나라에 너무 많은게 심각한거다.


더불어 반성해야 할건..

진경준이나 의혹 투성이 우병우와 같은 사례가

김제동을 나무랄 명분을 죽이고 있는 현실이다.


참 아픈 조국의 현실에 슬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