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핏봐도 난 자괴감 들던데


저안엔 달콤한 도너츠와 넘쳐나는 음식들로 평화로운 녹음진 땅이있고 인구밀도 하나도 없고 역사물로 가득하며 전자제품도 넘치고 낮은가격에 상품과 서비스도 도서관도 다 이용할수 잇을것 같드는 생각에


왜  좁아서 서로 싸우기도 힘든땅에 외국군이 주둔해서 아픈 식민지 역사를 현재도 지니고 있는가 싶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