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마즈군은 고니시 부대의 600척의 무사 퇴각을 달성했다. 주요한 지휘관이 사망한 경우는 이순신, 등자룡을 포함한 조명수군이었고 일본측은 없다. 그렇다면 어떻게 해석을 내려야 하는가. 단순히 열세이나 승리라고 보아야 하나?

객관적 정황을 살피고 비교해 해석하는 것이 역사를 읽는 자의 올바른 자세일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