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생인데

좆문대 적응못해서 자퇴하고

재종 적응못해서 그만두고(솔직이 이재종은 분위기 개병신같아서 3일ㄴ만에 나옴)

또 다른 재종 3달 다니다 그만두고

친구 0명

옛날부터 내가 나갓다온다하면 엄마도 저새끼 또 혼자 피시방가는구나 암

친구없능것도암

큰집이라 명절에 친척들 다오는데 난항상 집 제일 구석에 숨어서 일베함

어른들 오실때 잠깐나와서 인사하고 다시숨음

사촌들 와서 말거는데 대충 얼버무리고 다시숨음

가족들 진심으로 이런 사회부적응 현상 중3때부터 시작했는데

(중3때부터 친구들이랑 싸워서 왕따당함)

그후로 항상 쉬는날이면 집에서 게임만함

스마트폰은 뭐 일베용 통신기계일뿐

ㅈ연락은 가족들이랑만

그냥 친구도없는데 여자랑 연락? 중2때 이후로 꿈도못꿈

이게 중3때는 너무 외로워서 우울증걸리고 갑갑하고 답답하고 그랫는데

몇년지나니깐 이게 익숙해져서 아무렇지도 안더라

내가 뭐 그렇지 스스로 이런 반응

어차피 몇번보고 안볼사이인데

어차피 떠날사람인데 어차피 연락안하는 사이인데

그래서 좆문대갓다가 대학이라도 잘가야될거같아서 자퇴햇는데

96일의 미라클공부법 앙망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