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게이들아. 1부에 이어서 2부 까지 쓸려고해.
2부가 스토리부분 마지막이고
3부는 디아블로3 2.0패치 . 확장팩에 추가되는 컨텐츠
대해 쓸려고해.
티리엘은 더이상 천상 편에 남지 않겠다며 스스로 날개를 뜯어냄으로써 천상에서 추방되었고. 그로 인하여 트리스터럼 대성당에 추락했어. 그는 더이상 천사가 아닌 인간의 모습을 한 필멸자로 인간만이 유일한 희망임을 믿고 이제는 인간들과 함계 악에 싸워나갈것을 결의해. 티리엘의 진심을 알아챈 레아도
케인을 못다 이룬 꿈을 자신의 손으로 매듭지을 것을 약속하고 티리엘과 동행하게되.
트리스트럼을 뒤로 한채 티리엘과 레아는 동방의 보석이라 불리우는 사막 도시 칼데움을 찾았어. 그곳은 이미 벨리알의 마수가 뻗쳣어. 7대 악마 중에서도 유일하게 살아남은 2명의 지옥의 군주인 거짓의 군주 벨리알과 죄악의 군주 아즈모단은 수백년동안 지옥을 통히했고 지옥의 지배자 자리를 놓고 대립하다가
오히려 현제에는 디아블로가 노리다 실패했던 성역 정복을 노리기위해 인간세상에 모습을 들어네.
케인은 민주화 시켯던 마그다도 벨리알의 수하였어. 벨리알은 케인이 굉장이 위험한 인물임을 알고 미리 손 쓴 모양이였어 모험가들은 맨 먼저 알카누스의 칼바람 사막 지대에 마련된 마녀단의 은선처로 처들어가 마그다를 민주화 시키음으로써 케인의 복수를 이룩해. 마그다는 자신의 목숨을 희생하는
양동 작전을 벌였고 그와 동시에 칼데움 황궁 병사들이 레아를 납치하는 상황이 벌어져.
레아를 구한 모험가는 레아로부터 그녀의 어머니인 마녀 아드라아가 살아있다는 사실을 듣게되. 칼데움 하수도로 내려가 모험가와 레아는 아드리아를 구출해.
디아블로 1에서 물약 상인이였던 아드리아는 최근에 ' 검은 영혼석 ' 이라는 강력한 악마의 봉인 도구를 찾고있엇어. 그 검은 영혼석을 회수하려는 그것을 만든 장본인인 졸툰 쿨레 부활시켜야한다는 정보를 알려주었어.
쿨레는 옛 호라드림의 일원으로 검은 영혼석을 만든 장본이지만 그 힘에 매료되는 바람에 다른 호라드림 다원들에게 반발을 사 죽임을 당하고 그의 몸은 피와 머리, 육신으로 갈갈이 찢겨져 각기 다른 장소에 봉인될만큼 매우 위험한 인물이였어.
레아와 모험가들은 달구르 오아시스와 황량한 사막을 거치면서 졸툰 쿨레의 피와 찢겨진 유해를 회수하면서 졸툰 쿨레를 다시 부활시켜
쿨레는 영혼석이 보관된 방으로 모험가들을 안내하지만 영혼석의 힘으로 공허한 자신의 마음을 채워 세상을 가지려는 속셈을 드러네.
그래서 모험가들은 부활하자마자 다시 민주화 시켜버려...(불쌍하노......)
검은 영혼석을 성공적으로 회수한 모험가(=네팔렘)는 칼데움 황궁을 자악한 어린 황제의 탈을 쓴 벨리알의 정체를 밝혀내 치열한 전투 끝에 그를 민주화 시키고 검은 영혼석에 봉인을 했어. 영혼석에는 벨리알뿐만 아니라 디아블로 2에서 사망한 안다리엘.듀리엘.메피스토.디아블로.바알 등 모든 지옥의 군주의 정수가 담겨져있엇어.
여기서 아드리아의 목적도 밝혀지는데 그녀는 지옥의 일곱 군주 모두를 검은 영혼석에 봉인한후 영혼석을 파괴하여 그들을 이 세상에서 완전이 없애 버리려는 것이고 이때문에 20년전에 갓 태어난 레아를 질리언(디아블로1편의 마을 NPC중 한명으로 케인, 아드리아외 함계 트리스트럼의 생존자)을 맡기고 오랫동안 검은 영혼석을 찾아 떠돌아 다녔다고해
칼데움에서 일은 매우 성곡 적이었어. 레아와 아드리아 모녀가 상봉하고 벨리알을 민주화 시키고 회수한 검은 영혼석에 봉인했으니 이제 지옥의 일곱 군주중에서 남은 건 아즈모단 뿐이였어.
<검은 영혼석>
검은 영혼석을 연구하던 레아 앞에 환영으로 모습을 드러낸 아즈모단은 자신의 군댁 으스러진 산에서 밀려와 검은 영혼석을 찾을것이다 라고 경고했어
레아와 티리엘,아드리아는 지체할 것 없이 아즈모단이 숨어있는 아리앗 분화구의 근방에 위치한 철벽의 성체로 항했어 철벽의 성체는 과거 야만용사들의 침략을 몇번이나 막아낸 적이 있는 서부원정지에 파견된 용맹스러운 병사들이 지키는 청옹성으로 최근에 아즈모단의 군대가 철벽의 성채를 맹공하고있엇어
힘은 약하지만 잔꾀에 능하며 거짓으로 남을 기만했던 벨리알과 다르게, 아즈모단은 힘으로 지옥의 군대를 이끌고 철벽의 성채를 포위했어. 과거 바알이 침략헸던 아리앗 산은 그곳에 잠들었던 세계석의 파괴로 무너져 지금은은 스러진 아래에 큰 분화구가 생겨났어. 그곳에 숨어있는 아즈모단을 잡아 천상과 지옥 성역의 오랫동안 이어져온 분쟁을 종결시키고자 모험가들이 대활약을 펼쳐.
세계석의 파괴로 잊혀졌던 네팔림의 힘이 봉인에서 깨어나면서 영웅들은 철벽의 성채를 침입하는 악마들을 격퇴하고 나아가 전장에서 아즈모단이 자랑하는 공성 병기를 무력화 시킨 후에 불타는 지옥을 방불케하는 아리앗 분화구 아래로 기숙히 내려가 마지막으로 남은 아즈모단을 민주화 시키고 그의 영혼을 검은 영혼석에 봉인하면서 전쟁은 일단락되었어.
지옥의 모든 군자가 쓰러지고 검은 영혼석에 봉인되면서 드디어 오랜 세월동안 이어져온 선과 악의 전쟁이 끝나는가 했어 검은 영혼석을 파괴하는 의식 행하러 레아와 티리엘, 아드리아는 성채 꼭대기로 향하는데...
<아드리아의 배신>
여기서 아드리아는 생각치도 못한 통수를 작렬해 (혹시..고향이?) 티리엘을 쓰러뜨리고 하나밖에없는 딸 레아를 검은 영혼석의 제물로 삼앗어.
사실 아드리아는 20년전에 레오릭의 왕의 장남이자 훗날 디아블로의 숙주가 되어버리는 비운의 아이단 왕자와 사랑에 빠졋어. 정확히는 아이단의 몸을 잠식한 '어떤 악마'의 공포에 짓눌려 그의 충실한 부화가 되었던 것이였어 즉 아드리아는 디아블로의 심복이였던거지. 그리고 아드리아가 검은 영혼석에 디아블로를 포함한 지옥의 모든 군주들의 영혼을 담은 것도 검은 영혼석을 파괴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주군인 디아블로를 부활시키기 위함이였어.
결국 아드리아의 배신으로 레아는 꽃다운 나이에 희생당하고 레아의 몸을 통하여 검은 영혼에 담겨진 지옥의 일곱 군주를 하나로 통합하여 디아블로가 다시 세상에 모습을 드러내.
디아블로는 이제 공포의 군주라 불리우는 단순한 지옥의 일곱 군주 중에 하나가 아니라 그는 메피스토와 바알등 티타메트로부터 태어난 다른 형제들과 융합하여 티타메트 이후로 가장 강력한 대악마(Prime Evil)로 각성했어
지옥의 유일무이한 지배자이자 대악마로 부활한 디아블로는 오랜 숙원이었던 천상 침공을 개시하고 그를 막으러 티리엘과 네팔렘은 드높은 천상으로 향해.

대악마로 부활한 디아블로는 레오릭의 왕의 손녀이자 자신의 첫번째 숙주였던 알브리히트 왕자의 조카요, 그리고 두번째 숙주였던 아이단과 아드라아의 사이에서 태어난 레아를 세번째 숙주로 삼아 레오릭의 왕가를 멸족시켜버렸어. 레아의 껍데기를 벗고 최흉의 악마의 본모습을 드러낸 디아블로는 숙적 임페리우스를 민주화 시키고 다이아몬드 문들 파괴하고 천상에 자신의 마수를 뻗쳐나갔어.
디아블로의 공포와 패악에 천사들은 겁이 질려 저항조차 못하고 달아났어. 반대로 지옥의 악마들은 옛날에 일곱 지옥 군주의 명령에 각각 따랐지만 지금은 대악마 디아블로 지휘하에 일치단결하여 천상을 짓밣고 다녔어. 디아블로의 영향으로 신성한 천상은 타락의 영향으로 황폐화도이ㅓㅆ어 천사들은 희망을 잃어갔어.
그러가나 티리엘과 네팔렘이 포기하지않고 디아블로에 납치당한 희뫙의 천사 아우리엘과 운명의 천사 이테리엘을 구출해 내고 천사들과 함꼐 반격에 나섰어. 디아블러에게 패배하고 자존심이 상한 임페리우스는 티리엘과 네팔렘의 용기있는 행동이 어이없다고 생각하며 아무런 도움조차 주지않았어. 말티엘은 여전히 행방불명 이였고.
디아블로의 하수인 이스카투와 라카노트, 심지어 지옥에서 다시 부활한 이주알까지 쓰러뜨린 네팔렘은 천상의 가장 높은 곳으로 태초의 신 아누의 유산이기도 한 수정회랑에서 디아블로와 결전을 치뤄. 역시 대악마답게 디아블로는 압도적인 힘과 공포로 네팔렘을 괴롭히지만 이미 숱한 싸움을 이겨낸 네팔렘은 더이상 공포를 두려워하지않았고. 마침내 그의 손에서 디아블로는 다시한번 민주화 당해.
승리의 눈앞에 둔 상황에서 마지막 순간에 자신을 끈질기게 따라온 네팔렘에게 패배한 디아블로는 은빛 탑 아래로 떨어져 육신이 소멸했어. 그의 영혼은 검은 영혼석에 갇힌채 천상에 떨어졌어.
디아블로가 패배함으로 천상과 인간 세계는 멸망 위기에 벗어낫어 티리엘은 자신의 사명이었던 정의가 실현되었으니 자신은 이제 지혜의 화신으로서 계속 인간들을 보살필 것을 맹세하고 잉기리스 의회로 돌아와. 천사가 아닌..필멸자로서..
<악의 화신이 되어 돌아온 말티엘>
디아블로는 쓰러져 검은 영혼석에 봉인되었지만 막상 평화는 쉽게 찾아오지 못했어. 검은 영혼석이 있는한 디아블로는 마음만 먹으면 또 부활할 수 있고. 그렇게 되면 애써 얻은 평화가 다시 사라질 수 있다는 불안감에 티리엘은 검은 영혼석을 처리해야했어. 파괴조차 불가능한 검은 영혼석을 천사들조차 찾지못하게 자신이 새로 결성한 시세대 호라드림과 함계 성역의 은밀한 장소에 검은 영혼석을 봉인하려는 그때, 놀랍게도 행방이 묘연했던 말티엘이 20년만에 모습을 드러내.
그러나 말티엘은 티리엘과 호라드림 수행원을 습격하고 검은 영혼석을 훔쳐가는둥..본디 인간을 지키기위해 존재하는 천사의 규을을 배반하는 일을 저질러
한때 앙기리스 의회의 지도자이자 천상의 존경받은 우이인으로 지혜의 천사로 불리던 그는 이제 죽음의 천사(Angel of Death)
자칭하며 스스로 악의 화신이 되었어.
말티엘은 디아블로를 쓰러뜨린 네팔렘. 즉 인간의 참으로 무서운 존재임을 알고 성역에 모든 인간들에게 선전포고를 해. 그리고 수 확자. 군단을 이끌고 성역의 모든 인간들을 민주화 시키고 그들의 영혼을 거두려는 음모를 꾸며.
여기 까지가 지금까지 디아블로 시리즈의 주요 이야기야. 그리고 다음이야기는 확장팩 " 영혼을 거두는자"에서 이어져.
확장팩은 3월25일에 발매되니깐 생각있는 게이들은. 사서 해보길 바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