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 일게이들아? 밥은 먹고 일베하는거냐? 디아3 하는 게이다. 디아3 처음나왔을때 난 정말 크게 실망해서 접엇다가. 2.0패치이후로. 다시 하게됬어


그리고 확장팩 까지. 나온다고하니. 디아 매니아로써 얼마나 설레이겠노? 그래서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자


이전의 스토리 와 추가되는 컨텐츠. 정리할려고해 


3개로 나눠서 쓸거라서 시간은 걸리겠지만 그래도 써볼려고한다.


1부 - 디아블로1.2 까지의 스토리


2부 - 디아블로3 영혼을 거두는자의 이전까지의 스토리


3부 - 디아블로3 2.0패치 . 확장팩에 추가되는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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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스토리 총정리 - 지금까지의 이야기 


<세계의 시작>



세계가 태어나기 전. 아무것도 없는 텅 빈 어둠의 공허 속에서 유일하게 반짝였던 것은 단 하나의 진주 엿어

이 진주안에는 순수한 다이아몬드로 만들어진 태초의 존재 아누(Anu)가 존재했어 이새끼는 모든 성질과 물질의 집합체로 선과 악 

빛과 어둠, 기쁨과 슬픔 희망과 정말 등 모든 감정을 담고 잇었는데 꿈 속을 들여다보면서 스스로 부정함이 없는 완벽하고 순수한 

되고자 자신의 몸에 담겨졌던 모든 악을 뽑아내면서 한점 타락없는 절대적인 선이 된다. 


하지만 아누에게 떨어져나간 악은 아누처럼 하나의 존재가 되었으며 이것의 일곱 머리의 용의 형상을 한 

최초의 대악마 타타메트(Tathamet)야 아누와 반대로 타타메트는 악의 집합체로 그에게서 모든 악한

감정이 뿜어져나왔다.


타타메트.PNG 


이후 영겁의 세월도안 절대선 아누와 절대악 타타메트는 서로 싸웠으며 둘의 힘이 정확히 똑같기에 승패를 가릴 수가 없이

서로 상처만 입었어. 힘이 다한 두 존재가 서로 마지막 일격으로 파괴했고 그 순간 거대한 폭발이 일어나 세계의 창조를 이룩한다


아누와 타타메트가 격돌했던 자리는 혼돈계(Pandemonium)라 불리우게되었고 그곳에는 거대한 성채(Pandemonium Fortress,지옥의 성채 디아블로2에 나온 마을)가 자리잡았어. 그리고 성채안에는 아누의 눈으로 만들어진 거대한 붉은 보석으로 세계를 관리하는 세계석(Worldstone)이 잠들었다.


아누와 타타메트는 사라졌지만 그들의 잔재는 각각 드높은 천상(Hogh Heaven) 과 불타는 지옥(Burning)을 만들어냈어 아누의 갈라진 육신이

 드높은 천상의 신성한 영토가 되었고 아누의 척추가 천상에서 가장 높은 거대한 은빛 탑(Silver Spire)이 되어 훗날 그곳에 태어나는 천사들이 거주하는곳

이 되었으며 타타메트의 찢겨진 육신이 사악한 불타는 지옥이 영토가 되었고 타타메트의 피가 용암을 이루어 지옥의 하염을 끊임없이 분출한다고해.


그리고 아누의 다섯 조각에서 다섯명의 천사들이 태어났으며 타타메트의 일곱 개의 머리에서도 각각 일곱악마의 악마가 태어났어.


5천사.PNG


아누로부터 태어난 5명의 천사들인 정의 의 대천사 티리엘 . 용기의 대천사 임페리우스 . 희망의 대천사 아우리엘 . 운명의 대천사 이테리엘 

지혜의 대천사 말티엘 들은 최초의 천사들로 이후 아누의 몸으로 만들어어진 천상에 기거하여 아누의 신성한 힘이 담겨진 수정회랑에서

천사들을 양성하고 천상을 다스리는 '앙기리우스 의회'를 결성하고 이후 분쟁없이  평화로운 나날을 보냈어.


7악마.PNG


반면 타타메트로 부터 태어난 일곱 악마들은 타타메트가 가진 일곱가지 대악을 물려받아 지옥의 영토를 지배했어. 일곱 악마는 증오의 군주 메피스토. 

파괴의 군주 바알 . 공포의 군주 디아블로 . 고뇌의 여신 안다리엘 . 고통의 왕자 듀리엘 . 거짓의 군주 벨리알 . 죄악의 군주 아즈모단 

일곱 악마들은 서로 라이벌 의식을 느끼며 분쟁하고 있엇지만 그중 힘이 강한 악마 군주 3명은 감히 대적할 수 없는 위치에서 다른 악마들 위에서 군림해.

힘이 강한 악마 군주 3형제 메피스토.바알.디아블로 그 아래 서열로 다른 4명의 악마 군주 (아즈모단 벨리알 안다리엘 듀리엘)이 위치 했어


그렇게 오랜 세월 동안 천상과 지옥은 서로 세계의 패권을 놓고 분쟁을 벌였으며 역사의 주역이 된다. 그것이 영원한 분쟁(The Eternel Confict)의

시작 되었어. 


<대충돌과 죄악의 전쟁>



창조 이후로 오랜 세기동안 천상의 대천사들과 지옥의 악마 군주들은 끊임없이 총돌했어. 그리고 과거 아누와 타타메트가 싸웠던

혼돈의 세계는 천사와 악마의 영원한 분쟁의 장소가 되었어. 이중 앙기리스 의회를 이끄는 대천사5명이 공포의 군주 디아블로

대치하여 그를 사로잡는데 성공하지만 디아블로는 궁지에 몰렸음에도 여유를 잃지않고 자신과 반대되는 성향을 가진 용기의 대천사

임페리우스를 자극해. 임페리우스는 티리엘이 디아블로 사로 잡으며 천상에 유리하게 흘러갈 것이라는 충고와 만류에도 불구하고 

임페리우스는 피꺼솟하며 디아블로를 그자리에서 죽여버리고 디아블로의 피가(정ㅇ..애..액) 티리엘.임페리우스.아우리엘.이테리엘의 몸에 흩뿌려졌어. 


디아블로는 지금은 곁속이 단단한 천상에도 분열이 일어날 것이다라고 경고하고 지옥으로 돌아갔어.(악마들은 죽어도 지옥으로 다시

돌아간다.) 다른 천사들은 디아블로의 피를 뒤접어 씌웠지만 단 한명. 말티엘만은 디아블로의 피에 뭍지않았어. 이것은 그가 

대천사들중 가장 음침하고 신비스러우면서도 알 수 없는 존재이기때문에


그후, 티리엘의 믿음직스러운 부관 이주알이 지옥으로 용감하게 진격하여 지옥의 용광로를 공격하지만 순간의 방심으로 악마에게 민주화

당하고 사로잡히게되고 지옥의 악마 군주들에 의하여 고문끝에 그의 영혼은 타락하고 괴물로 변모해.


한편 계속되는 전쟁이 지친 또다른 천사 이나리우스는 악마들과 교섭을 시도했고 이 과정에서 메피스토의 딸이자 몽마의 여인인 릴리스

와 만나 74를 해버려. 그리고 천사인 이나리우스와 악마 릴리스의 74로 새로운 생명이 태어나는데 그것이 바로 네팔렘(Nephalem)

또한 이나리우스와 릴리스는 천사와 악마의 분쟁이 없는 인간들만의 허락된 세계 성역(Sanchuary)를 창조하고 인간들은 그곳에 살게

하면서 모든 것이 순조롭게 돌아가는듯 했어.

릴리스.PNG


그러나 천사와 악마의 교배중인 네팔렘의 힘이 천사와 악마를 위협할 정도로 강했기에 릴리스는 자신의 자식들이 다름없는 네팔렘으로

군대를 양성할려고하고 이때문에 이나리우스와 불화를 겪게된다. 이나리우스는 릴리스를 추방하고 혼돈계에서 성역으로 세계석을 가져

와 수세대에 걸쳐 네팔렘의 힘을 약화시켰다.


성역의 존재가 천상에도 알려지면서 천상에서는 성역이 장차 천상과 지옥의 또다른 본쟁지이자. 천사와 악마 모두에게 해가되는 네팔렘

의 존재를 없애고자 성역 파괴를 두고 찬반 투표를 벌였어. 임페리우스는 무조건 성역은 파괴되어야한다고 찬성, 아우리엘과 이테리엘은

인간의 가능성을 시험하고자 반대표를 던졌고 말티엘은 자신과 인간들은 상관없으니 기권했다. 마지막으로 티리엘은 임페리우스의 뜻

에 동조하여 찬성표를 던지기로 했지만 역사상 가장 강력한 네팔렘이었던 "울디시안 올시오메드"가 악마들때문에 위기가 닥친 성역을

구하고자 스스로를 희생한것에 감동하여 성역의 인간들도 정당하게 살아갈 권리가 있다며 주장을 바꾸어

반대표를 던졌어. 덕분에 성역은 구원받았지만. 이후로 임페리우스와 티리엘은 사이가 갈라지게 된다. 또한 말티엘도 지혜를 추구한

나머지 점차 다른 천사들과 거리를 두고 홀로 행동하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디아블로의 계략대로 천상의 결속은 악화된다.


<대악마의 추방>


아블로를 위시한 악마 3형제는 그동안 천상과 전쟁으로 막심한 피해를 입은터라 천상과 휴전을 제의했어. 그들의 맏형인 메피스토는

이나리우스를 넘겨주는 조건으로 천상과 성역에 손을 대지않겠다고 약속하고 천사들은 악마들의 말을 믿지않았지만 그들의 약속을

받아들이고 이나리우스를 내놓았습니다(개미똥구녘만큼도 없는 의리 ㅍㅌㅊ?)  이후 이나리우스는 지옥으로 끌려가 죽지도 못하고

영원한 고통속에 세월을 보내게된다


그러나 이나리우스를 넘겨받았음에도 천상과 지옥을 정복하겠다는 야심을 떨치지못한 악마 3형제는 천사와 악마의 종간자 위치에

속한 인간 세상을 정복하면 천상과 싸움에서 우위에 설 것이라고 생각하고 인간들을 타락시키는 방안을 세우는데 여기서 그들의 정책이

자신들이 추구하는 방향과 달랐기에 실망감을 금치못한 다른 4명의 악마들은 이번 기회에 악마 3형제를 몰아내고 자신들이 지옥을 차지할 것을 결의 하고 쿠데타를 일으켜, 결국 오랜 전쟁으로 힘이 약해진 악마 3형제는 제대로 저항도 못하고 다른 4명의 악마들에 의해 성역으로 추방당해. 그 후 4명의 악마들 중에서도 아즈모단과 벨리알은 서로 지옥의 패권을 놓고 전쟁을 벌였으며 안다리엘과 듀리엘은 쿠데타에 동참한 그들의 질린 나머지 자기들도 디아블로를 찾아 성역으로 올라갔어 그후 지옥은 아즈모단과 벨리알 두 악마가 수백년 동안 다스리게 된다. 


한편 추방된 메피스토 . 바알 . 디아블로 3형제는 지옥에서 힘이 약해졌어도 인간 세상에선 아직 절대적이라 마침 인간들을 타락시켜 자신들의 힘을 키우기로 하고 여러 곳을 떠돌아다니면서 분쟁과 혼란을 유발했어 이때 티리엘은 대악마들과 전쟁에 종지부를 찍고자 성역에 위대한 마법사 단체 '호라드림'을 결성하고 악마를 봉인하는 장치 '영혼석'3개로 세 명의 악마 봉인에 들어갔어 가장 먼저 메피스토가 푸른색 영혼석에 봉인되어 동쪽 쿠라스트 정글의 고대 사원에 감금되고 뒤이어 바알도 호라드림의 대사제 탈라샤에 의해 황금색 영혼석에 봉인 되어 탈라샤와 함께 사막의 무덤 한가운데에 매장된다.


마지막으로 남은 디아블로는 끈질기게 호라드림을 추적을 피하지만 기어이 제라드 케인(데커드 케인)의 조상에 의해 진홍색 영혼석에

봉인되어 칸두라스의 땅에 봉인되었다. 호라드림은 수세기 동안 디아블로가 봉인된 칸두라스에 사원을 짓고 그곳을 지켜왔지만 시간이

흘러 호라드림은 흩어져 어디론가 떠났고 칸두라스에 봉인된 악은 잊혀져갔다.


<트리스트럼의 어둠>


오랜 세월이 흘러 동방의 종교 '자카롬'의 용사 레오릭의 칸두리스를 정복하고 왕위에 올랐습니다. 신앙심깊고 정의로운 레오닉 왕은

어진 정치로 칸두라스와 트리스트럼의 백성들로부터 존경을 받는다. 그의 오른팔인 자카롬의 대주교 라자루스도 레오릭의 왕을 곁에서 모셨다. 하지만 그러는 사이에 칸두라스에선 잊혀진 힘이 다시 되살아났고 그 힘이 매혹된 라자루스는 칸두라스의 사원 지하에 매장된

진홍색 영혼석을 부수는 만행을 일으킴으로서 디아블로가 다시 부활하게 된다. 디아블로는 봉인된 오랜 시간때문에 힘이 약해졌으며

힘을 다시 모으고자 인간의 영혼 중 가장 강력한 그릇인 레오릭 왕을 선택하고 그의 미덕을 불태우면서 자신의 전매특허인 공포로 서서히

그를 타락시킨다.


디아블로의 뜻대로 레오릭 왕은 점점 미쳐가고 자신의 말을 듣지않는 신하나 백성들은 지휘하를 막론하고 처형했어. 폭군으로 미쳐감에도 괜히 인간들중 가장 강한 존재가 아니었기에 그는 디아블로의 지배에 끈질기게 저항했고 디아블로는 레오릭 왕을 그릇으로 삼는것은 

무리라고 하고 이쯤에서 그만둔다. 하지만 디아블로가 떠난 후에도 레오오릭 왕은 온전한 정신은 붕괴된 상태였어.


레오릭 왕.PNG


디아블로는 자신의 공포를 완성할 새로운 그릇으로 레오릭 왕의 어린 아들인 알브레히트 왕자를 지명했어. 어린 아이의 정신은

디아블로의 공포에 너무나 쉽게 무너졌고 라자루스의 도움으로 디아블로는 알브레히트의 몸을 빼앗아 한때 자신을 봉인했던 칸두리스

사원을 지옥의 미궁으로 변모시켜.


한편 레오릭 왕은 자신의 아들이 사라진것에 분노로 날뛰었으며 미쳐버린 그의 철권 통치가 가속화되어 백성들이 고통받는 지경에

이르는것을 차마 두고볼 수 없었던 레오릭 왕의 가신이자 자카룸의 기단장은 라크다난은 서부원정지 왕국과의 전쟁을 끝내고 돌아오는 중에 레오릭의 병사들과 전투를 치르고 전투끝에 그는 왕의 심장에 칼을 꽂아넣었다. 왕은 죽으면서 영원한 저주를 약속하였고

그의 저주로 라크다난과 기사들은 죽어서도 편히 쉬지못하는 디아블로의 충실한 암흑기사로 타락해. 그리고 레오릭의 본인도 죽어서 시체들의 왕 해골 왕(Skeleton King)으로 일어선다.


해골왕.PNG


이후 디아블로는 자신의 심복 라자루스와 함께 트리스트럼을 공포로 물들이며 천상의 향한 반격을 준비한다. 악마에 대한 소문을 듣고 많은 모험가들이과 이름난 전사들이 트리스트럼으로 찾아와 디아블로를 쓰러뜨리고 일확천금을 노리지만 살아돌아오지못하고 그럴수록 사람들은 더욱 강한 영울을 원했다.


사람들의 염원은 드디어 이루어져 디아블로는 미궁 최심부에서 자신이 타락시킨 레오릭 왕은 맏아들이자 알브레히트의 형으로 칸두라스에서 벌어지는 잔혹한 운명에 사슬을 끊기위해 전사가된 아이단 왕자에 손에 쓰러졌다. 하지만 자신이 해치운 공포의 군주가 사실은 동생 알브레히트였다는 사실에 충격받고 자신의 의지로 악마를 영원히 봉인하고자하는 무모한 생각이 그를 움직여 그는 자신의 이마에 영혼석을 꽂음으로서 악마를 영원히 봉인한다. 하지만 그것은 더욱 강한 육체를 얻기위한 디아블로의 음모고 아이단은 자신의 내면속에 침투한 디아블로의 혼가 힘겨운 싸움을 벌이게되. 이것이 최초로 나온 디아블로 1편의 전체적인 내용이야 



<동방으로의 여정>


 디아블로를 봉인한 아이단은 트리스트럼을 떠낫고, 그 뒤 트리스트럼은 지옥의 악마들의 공굑으로 민주화 되고 페허가 도어버려, 그 시점에서 이미 아이단은 정신은 디아블로에 침식당한 상태였고 아이단의 육체를 조종하게 된 디아블로는 디아블로는 자신처럼 오랜 속박에 처한 형제들을 해방 시키고자 동쪽으로 마나먼 여정에 나섰다.


여정.PNG

동반으로 통하는 유일한 통로인 보이지않는 눈의 마재화(디아블로1의 로그가 속한 단체)의 성스러운 수도원을 지나친 로브를 걸친 수상한 사나이가 바로

'어둠의 방랑자'라 불리우는 아이단 왕자, 이제는 그의 몸을 잠식한 디아블로가 되겠다. 그는 방랑 도중에 마리우스라는 남자를 만나 그가 쓸만한 구석이 있다고 생각혔으며 방랑자의 공포에 짓눌린 마리우스는 할 수 없이 딩발로를 따라가.


또다시 디으볼로의 음모를 막고자 성역 각지에서 영웅들이 일어났으며, 그들은 디아블로의 행방을 추적해. 디아블로는 자신을 방해하는 영웅들은 견제하고자

자신을 위시한 7대 악마 중에서도 다시 자신을 섬기겠다고 맹세한 고뇌의 여신 안다리엘을 수도원에 방패막이로 내세웠다. (안다리엘 독뎀 씨발) 안다리엘은 성스러운 수도원을 점거하여 지옥의 전초기지로 삼았지만, 용감한 모험가들은 수도원 가장 아래에서 안다리엘을 민주화 시키고 . 동쪽의 루트 골레인으로 향했어.


디아블로는 과거 바알이 봉인된 루트 골레인의 사막 한가운데 무덤을 찾아가 그곳에서 탈 라샤의 육신에 봉인된 바알과 재회해.

티리엘이 디아블로가 바알을 자유로이 풀어주려는 의도를 알고 그를 막으려고 전력을 다하지만 디아블로의 저항도 만만치않았어

그때 디아블로와 동행 중이였던 마리우스는 탈 라샤의 의지에 홀려 바알에 가슴에 박힌 황금색 영혼석을 뽑아내서 바알의 오랜속박을 풀어내고 말았다.


디아블로와 마찬가지로 강력한 마법사 탈 라샤의 육체를 지배하게된 바알은 해방을 기쁨을 누리고 두 악마는 티리엘을 무덤에 가둔 후에 또다른 악마 군주 듀리엘을 무덤에 가둔후에 또다른 악마 군주리엘을 감시차 남겨놓고 자신들은 쿠라스트 정글에 갇힌 그들의 맏형 메피스토를 찾아가. 티리엘로부터 마리우스는 황금색 영혼석을 들고 쿠라스트의 지옥문으로 들어가  영혼석을 파괴하라는 지시를 받았지만 심신이 쇠약한 그는 티리엘의 지시를 어기고 홀로 영혼석을 가진채로 도망쳤어


영웅들은 듀리엘마저 민주화 시키고 티리엘을 구출했지만 이미 바알과 디아블로가 쿠라스트로 향했다는 사실을 알고 그들을 뒤쫒아.


메피스토는 봉인 이후에 열심히 힘을 길러 쿠라스트 일대를 정글 지옥으로 만들고 신성한 자카룸의 사원을 침략을 향한 전초기지로 변모시켰어. 그리고 바알과 디아블로는 사원 아래에서 메피스토와 만나면서 이로써 세 악마 형제는 한자리에 다시 모이게되


한때 자신을 쓰러뜨렷지만 이제 자신이 장악한 육체인 아이단 왕자의 껍질을 부수고 다시 원래의 악마로 돌아온 디아블로는 지옥문으로 들어가 지옥의 군대를

규합해.


메피스토.PNG


영웅들은 메피스토마저 쓰러뜨리고 지옥으로 향하여 그곳에서 타락한 천사 이주알은 영혼석이 악마를 봉인하는 장치가 아니라

악마가 숙주의 몸에 빙의하여 그 육체를 다루는데 활용되는 실로 무서운 무기라는 사실을 알려주고 인간 세상의 파멸을 예고했어.

사실은 안 티리엘은 영웅들에게 지옥의 성역에 숨어서 군대를 일으키는 디아블로를 쓰러러트리라고 권고하고 영웅들은

용감하게 타타메트의 육신으로 만들어진 불타오르는 지옥의 아수라장을 해치고 온갖 괴물과 싸워 이겨 끝내 디아블로를 다시한번 패퇴시키는데 성공하고 

디아블로와 메피스토의 영혼석은 지옥용광로 위에서 파괴면서 디아블로와 메피스토의 영혼은 깊은 심연으로 추방된다.


<바알과 세계석 파괴>


영웅들이 디아블로를 무찌른 동안에 바알은 한 요양소에 감금된 마리우스를 찾아갔어. 영혼석의 영향으로 짦은 시간에 노쇠화한 마리우스는 영혼석때문에 자신이 고통받았다며 티리엘로 위장한 바알에게 영혼석을 넘겨준다. 영혼석을 되찾은 바알은 마리우스를 죽이고 요양소를 불태움과 동시에 오랫동안 잃어버렸던 자신의 본래 힘을 되찾게 되


바알은 신성한 아리앗 산에 잠든 세계석을 목표로 자신의 군대를 거느리고 성역의 북쪽, 신성한 아리앗 산으로 공격을 감행한다. 아리앗 산을 지키는 용맹한 야만용사들은 바알의 군세앞에 고전을 면치못하고 최후의 보루인 히로가스에서 농성이나 하는 처지에 놓엿어.

바알은 아리앗 산 정상에 위치한 세계석 성채로 들어가 그곳에 있는 세꼐석에 아리앗 산을 거쳐오면서 부패와 타락을 기운을 흡수한 자신의 영혼석을 주입시키면서 세계석을 오염시켜버려


세계석이 오염되면 천상과 지옥, 성역간의 경계가 허물어지면서 악마들이 성역을 멸망시키고도 남을 끔찍한 재앙이 초래되기에 디아블로와 메피스토를 쓰러뜨린 용사들은 마지막으로 아리앗 산에서 바알과 대면해


결국 바알도 민주화 당하지만 이미 세계석은 돌이킬수 업승ㄹ 정도로 타락된 상태였고, 티리엘은 성역의 인간들을 지키겠다는 결단으로 자신의 거룩한 룬검-엘드루인을 던져서 세계석을 파괴시켜. 여기까지가 디아블로2의 스토리야.


세계석.PNG


세계석의 파괴로 아리앗 산은 무너져 그곳에 거대한 분화구만이 남았고 아리앗 산을 지키는 사명을 떠안았던 야만용사들은 흩어지게 되

그리고 세계석의 파괴와 함꼐 티리엘과 같은 앙기리스 의회에 ㅅ속되었던 지혜의 관장자 말티엘은 종적을 감추고 사라져버려


대악마들이 쓰러진 후에 성역은 언제 다시 닥칠 악마의 침공에 대한 두려움 속에서 불길한 평화를 이어나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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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실 1부에 모든 스토리를 담을려고했는데 다담기엔 너무 많은거같아서. 스토리를 1.2부로 나눌려고.


인터넷 참고하면서 썻으니 ㅈㅈㅂ 이지만   ㅈㅎ 달게 받을께 그럼 2부에서 다음 스토리를 이어나갈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