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 The Quest
가장 메인이 되는 영상이야. 나이키정도는 아니지만 나름 간지나게 찍었네.
이 광고의 가장 중요한 특징은 키플레이어들이 자신들만의 "능력"이 있다는거지...
아르헨티나 : 메시 (The Spark 스파크)
잉글랜드 : 제라드 (The Powerhouse 파워하우스)
하지만 우리나라에서는 캐논 슈터로 번역했어.
브라질 : 카카 (The Maestro 마에스트로)
스페인 : 비야 (The Blaze 블레이즈)
독일 : 발락 (The Capitano 카피타노)
프랑스 : 구어쿠프 (The Creator 크리에이터)
이탈리아 : 데 로시 (The Gladiator 글래디에이터)
천조국 : 알티도어 (The Trigger 트리거)
멕시코 : 과르다도 (The Wingman 윙맨)
멕시코에 털린걸 생각하니... 주영신이 있었으면 이런 결과는 나오지 않았을텐데...
남아공 : 피에나르 (The Link 링크)
일본 : 나카무라 (The Specialist 스페셜리스트)
일본은 우리나라에서는 안보여준 것 같더라고...
영어버전 - 대한민국 : 주영신 (The Thunder 썬더)
성우버전 - 대한민국 : 주영신 (The Thunder 썬더)
후문에 따르면 광고 제작자가 주영신의 능력을 클로킹(Cloaking)으로 하지 않은 것에 대해 매우 아쉬워 했다고 해.
하지만 광고 자체로는 주영신의 능력을 확실히 느낄수 있게끔 표현을 잘한것 같아.
주영신이 사라졌을때 혼란해 하는 상대 플레이어들의 모습. 바로 주영신을 대적해본 사람들만 느낄 수 있는 감정이지.
3줄요약
1. 월드컵 32개국 영웅들의 능력들...
2. 그중에 소수의 "키 플레이어"들만이 영상으로 만들어졌다.
3. 여기에 주영신이 포함된다니... KIA~~~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