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리스토텔레스, 피타고라스, 유클리드, 아르키메데스 이런 이름만 들어도 누군지 아는 인물들이 등장하는 데 반해서

 

   신라, 백제, 고구려 거치는 동안에 위의 인물에 필적하는 인물들이 나타난 적이나 있던가??

 

  물론 지금도 경주 가보면 유적들이 화려하긴 하지만, 당시 지식인들은 민중에게 친근한 지식인이 아니라 권력에 친한 지식인이었다는 게

 

 함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