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부왕국 테마곡


네림 스토리 1: http://www.ilbe.com/1505017814


Oblivion-20 13-30-40-026.jpg


바라테온이 주인공과 멜빈을 과소평가하고 함께 가둬버려서


높은 수준의 마법사인 멜빈이 간단히 감옥 자물쇠를 열었어.


Oblivion-20 13-31-44-584.jpg


전편에서 주인공이 기억을 지웠던 리만, 기억해??


이번에는 멜빈이 마법으로 조종해서 우리의 물건이 있는 곳까지 안내하게 만들었어 ㅋㅋ


Oblivion-20 13-33-02-549.jpg


리만을 따라가다보면 중간에 병사가 막기도 하는데


리만이 긴급이송을 해야한다고 둘러대서 안전하게 지나갈수가 있어

(저 대화 들어보면 되게 웃겨 ㅋㅋ)


Oblivion-20 13-36-51-086.jpg


물건은 되찾고 리만을 기절시킨다음 하수도로 뛰어들었어


Oblivion-20 13-43-25-501.jpg


탈출구 주변에서 함정을 밟아 바위들 사이에 끼여버린 멜빈.


북부왕국으로 먼저 가라고 소리치는 멜빈을 뒤로 하고 주인공은 결국 혼자 탈출하게 돼.


Oblivion-26 21-25-08-05.jpg


나중에 에로틴 광장에 가면 교수대에 걸려있는 메르줄과 멜빈의 시체를 볼 수 있어..


Oblivion-27 15-02-26-57.jpg


북쪽지방 근처


Oblivion-27 15-08-49-95.jpg

Oblivion-27 15-10-56-88.jpg


북부지방


Oblivion-27 15-13-08-73.jpg


이곳이 메르줄이 말했던 북부왕국 수도원이야.


Oblivion-27 15-13-28-99.jpg


엄청 높아


Oblivion-27 15-15-25-37.jpg


북부수도원에 먼저 도착해 있던 킴


Oblivion-27 15-16-31-71.jpg


얘는 북부왕국의 수도원장 칼리스토야.


주인공이 메르줄의 죽음에 대해 전해주자


칼리스토는 오더의 궁극적인 목표 (빛의 아이들 처단) 이전에


먼저 바라테온을 처리하기로 마음을 먹었어.


Oblivion-27 15-16-53-93.jpg


대화가 끝나자 바라테온의 추격병들이 공격해와서 무찔렀고


Oblivion-27 15-24-05-38.jpg


칼리스토는 주인공에게 트레오말 왕국의 폐허로 가서 나라스줄 아란테얼의 감금장소에 대한 정보를 얻어오라고 임무를 줬어.


킴은 중앙왕국으로 가서 혼란을 일으켜 농민들을 봉기시키는 임무를 맡게 됬구.


[트레오말 왕국 이야기 - 나라스줄 아란테얼이 신들 (빛의 아이들)에게 대항하던 시절에 트레오말이라는 왕국이 나라스줄 아란테얼을 지원해 줬어. 지원을 받은 나라스줄 아란테얼은 네림대륙을 다스리던 신 에로단을 죽이는데 성공했지만, 곧 네림대륙으로 쳐들어온 나머지 신들의 군단에게 잡혀갔어. 그리고 신들은  반란에 대한 본보기로 트레오말 왕국을 통째로 파괴시켜 버렸지.]


Oblivion-27 15-27-39-59.jpg


트레오말 지역.


안개가 많이 낀 으시시한 곳이야.


Oblivion-27 15-29-57-84.jpg


스켈레톤 몬스터들이 돌아다니는 것도 심심찮게 볼수 있어


Oblivion-27 15-51-30-07.jpg


저기가 트레오말 왕국이야. 왕국 중앙에 물이 고여있는게 보이지??

(원래 여기 항상 안개가 껴 있는 지역인데 플레이 당시에 날씨가 맑아지는 콘솔을 사용해서 맑게 나왔어)


Oblivion-28 02-36-42-59.jpg


트레오말왕국 안.


건물들이 모두 파괴되어 있어.

(여기두 원래 항상 안개가 껴있어)


Oblivion-28 02-36-42-591.jpg


나라스줄 아란테얼에 대한 정보가 있을것으로 예상되는 지하 깊은곳에 있는 트레오말 도서관.


Oblivion-28 02-36-42-592.jpg


이곳을 지키고 있던 대천사 아스페론을 무찌른 주인공은


나라스줄 아란테얼이 네림 안 어딘가에 갇혀있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고


우연히 '우주지도'라는 것을 얻게 되었어.


Oblivion-28 15-05-49-45.jpg


북부왕국 수도원으로 돌아온 주인공은 칼리스토에게 나라스줄 아란테얼에 대한 정보를 보고 했는데


Oblivion-28 15-06-03-95.jpg


곧 또다시 바라테온의 군사들이 공격을 해왔어.


이전에 주인공을 따라왔던 추격병들중 살아돌아간 추격병이 있었던거야.


이번에는 더 많은 병사들이 와서 수도원이 함락되는것은 시간문제였어.


Oblivion-28 15-07-49-57.jpg


결국 칼리스토는 지하통로로 주인공을 탈출시켜서 북부왕국에 도움을 청하기로 했어.


칼리스토는 공공의 적 (바라테온)을 가지고 있는 북부왕국에게서 도움을 받을수 있을것이라 생각한거야.


(원래 북부왕국도 바라테온이 지배 아래에 있었는데 바라테온의 횡포가 심해지자 몇년 전에 독립을 선언했어.)


Oblivion-28 15-58-17-86.jpg


지하로 탈출한 주인공은 깊은 땅속에서 영혼의 기차 정거장이라는 곳을 발견했어.


죽은자들의 영혼은 무조건 이곳에 들러서 영혼 기차를 타고 지하 깊숙히 내려갔다가 다시 새로운 생명으로 태어나게 되는데,


이곳에 온 주인공은 강제로 죽었다가 다시 애기로 태어날 위기 처하게 됐어.



Oblivion-28 15-59-29-75.jpg


하지만 영혼기차의 승무원은 주인공을 도와주기로 마음을 먹었어.


왜냐하면 승무원은 스타피플종족이였기 때문이야.


[스타피플 이야기 - 먼 옛날 우주를 여행하던 외계종족 스타피플들이 지구에 불시착 하게 되었고, 그 와중에 '우주지도'를 잃어버려서 우주로 못나가고 땅속 깊은곳에서 살아가게 되었어. 그래서 그들은 다시 우주로 나갈 날만을 기다리며 하루하루를 살아가고 있었지]


우주에 다시 나가길 원했던 스타피플 승무원은 주인공이 가지고 있는 '우주지도'를 발견했고 주인공을 스타피플의 도시로 데려가기로 했어.


Oblivion-28 16-02-58-50.jpg


영혼 기차를 타고 주인공은 스타피플의 도시에 도착한 주인공.


스타피플 경비병 헤이몬이라는 애가 목적을 물어보길래 우주지도를 보여주니까 스타피플 왕에게로 안내를 해줬어


Oblivion-28 16-05-56-76.jpg


우주지도를 원하는 왕은 우주지도를 받고 주인공을 지상위로 올려주기로 해.


Oblivion-28 16-08-36-60.jpg


지상 위까지 안내해주는 경비병 헤이몬


Oblivion-28 16-09-08-38.jpg


스타피플의 우주선 뚱뚱보 에르윈


Oblivion-28 16-10-53-86.jpg


드디어 지상!


헤이몬은 주인공에게 북부왕국의 수도 카바엣으로 가는 비밀통로를 가르쳐 줬어.


Oblivion-28 16-16-19-25.jpg


카바엣에 도착한 주인공


Oblivion-28 16-16-40-75.jpg


카바엣 성에 들어가서 대장 드레티스라는 라는 애를 만났어.


드레티스 대장은 스타피플이 가르쳐준 비밀통로로 온 주인공을 신뢰했어


(얘네들은 스타피플과 친하거든. 게임속에서 이야기같은거 들어보면 스타피플애들이랑 카바엣 사람들이랑 가끔 같이 맥주를 마시고 축제도 벌이고 그래)


Oblivion-28 16-18-21-22.jpg


주인공은 북부왕국의 왕 타라놀을 만나게 됬고


같은 적을 가진 타라놀은 주인공을 도와주겠다고 했어


Oblivion-28 16-19-14-54.jpg


하지만 현재 바라테온의 투석기들이 타라놀 성을 공격하는 중이라서


먼저 타라놀부터 돕기로 했어.


성 바깥에는 타라놀의 병사들이 여럿 있는데


주인공이 그 병사들을 데려와서 성 바깥의 바라테온 군사들을 공격하면


성에 있던 타라놀과 군사들도 공격하는 샌드위치같은 공격을 하기로 한거야


Oblivion-29 09-29-40-23.jpg


스크린샷에는 잘 안보이지만 하늘에서 불덩이 같은것들이 떨어져


Oblivion-29 09-39-04-49.jpg


하수도를 통해서 성 밖으로 나가는 주인공과  드레티스 대장


Oblivion-29 10-17-33-47.jpg


주인공과 드레디스 대장은 성 바깥의 군사들을 만나는데 성공했고


성 주변에 있는 황제의 군사들을 공격하러 갔어.


Oblivion-29 10-21-31-57.jpg


성안에 있던 군사들도 공격을 하러 나왔고 작전은 대성공이였어


Oblivion-29 12-39-15-80.jpg


주인공은 에로틴 성의 바라테온 침실에 잠입해서 나라스줄 아란테얼에 관한 정보를 빼내오려 했는데


타라놀이 주인공이 잠입하기 쉽게 성 바깥에서 주의를 끌어주겠다고 했어.


Oblivion-29 12-39-15-801.jpg


에로틴 성에 도착한 주인공이 타라놀에게 신호를 보내자


성 바깥에 있던 타라놀의 군대가 불구덩이를 날리기 시작했고


병사들은 성벽쪽으로 가게 되었어.


그틈을 타 주인공은 잠입!


Oblivion-29 12-39-15-802.jpg


지붕들 사이사이로 돌아다니는 주인공


Oblivion-29 12-39-15-803.jpg


타라놀 군의 투석기에 맞고 터지는 에로틴 성의 종


Oblivion-29 12-39-15-804.jpg


마침내 바라테온의 침실에 도착한 주인공


Oblivion-29 12-39-15-805.jpg


숨겨진 스위치를 작동시켜서 숨겨진 상자를 찾았고 그 안에서 나라스줄 아란테얼이 갇힌곳에 관한 정보가 적힌 쪽지를 얻었어.


Oblivion-29 12-59-06-68.jpg


타라놀에게 돌아가서 쪽지를 보여주자 타라놀이 정확한 장소에 대해 설명해 줬어.


마침내 나라스줄 아란테얼을 구출할수 있게 된거야.


Oblivion-29 16-13-15-31.jpg


챕터 2 끝

챕터3: 하나는 반드시 떨어진다


지하세계에 대해 좀 더 자세히 쓴 글 : http://www.ilbe.com/1306574192

나라스줄 아란테얼 구출 : http://www.ilbe.com/1312302772


나라스줄 아란테얼 구출글은 네림 스토리 3으로 이어지는 글이니까 읽어두는게 좋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