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을 타는 나에게, 
선거는 대패하고, 
주식은 대폭락하고 (내가 테슬라 오너에, 테슬라 n 스페이스X 주주다.. ㅠㅠ)
너무나 많은 고난이 닥쳤다.
내가 얼마나 더 부귀영화를 보쟈고 살겠노..
폭동이다! 폭동!


오늘은 이거 두개다.. 들고 뛰어보자. 
흠.. 총이 너무 크고 무거워서 폭동까지는 귀찮다. 


우선 공 찾는것 끝내고.. 모자쓰고 숨어 있노?
보통 하루에 두 라운드씩 뛰는데, 이제 날이 짧아져서 한번만 치고 총 쏘러 갔다. 
무슨 3차대전 준비도 아니고, 걍 멤버쉽 아까워서 갔다. 


낙엽도 이제 다 떨어졌노


또 우선 이전에 받아놓은 총알부터 소진해 버려야겠다. 


총알을 얼마나 보냈으면 저렇게 계곡이 생기노.. 
가끔 총알 꺼내기 위해서 정리 하더라. 




Tikka T3x, tactical


HK MR762, 걍 전쟁용이다




풍산 제품이 이렇노.. ㅇㅇ 싸구려다. 





이건 총 잘못이 아니고, 내 잘못.. 그 flag을 넣고 그냥 장전을 했더니, 이렇게 되어 버림. 




Tikka T3x로 사격
3시: 풍산 x-tac.. 오랫만에 꺼내서 쏘니.. 이정도는 괜찮지 않노. 
6시: Federal Classic, 어느해 사촌형이 총 정리하면서 준것인데.. 헉, 저게 5발 들어간거다. 
9시: Remington, 좀 쳐져있지만 괜찮노. 
12시: Federal Classic, 조준경 좀 조정하고 다 대갈통에 넣었노.
가운데: 풍산 x-tac도 잘 맞노


HK MR762로 사격
3시: 풍산 x-tac.. 영점이 맞지 않았꼬, 사방이노? 
6시: Federal Classic, 10발 넣었는데, 너무 조정을 했나보네.
9시: Remington, 이게 더 좁게 들어가노?
12시: Remington, 다시 5발 집어넣었다. 
가운데: 풍산 x-tac로 다시 쏨. 

결과, 싸구려 풍산은, 싸구려 값을 하는구나.. 


이 정도면 죽이지? 잘 죽일수 있겠다.


오다가 이거 첨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