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의의 사고였는데 정치행사로 매년 그날이 오면 열린다

내가 유족이면 보고 싶을까

안타깝고 애처럽다

 

궁금한데 보라색옷으로 유니폼같이 입는건 왜일까?

항상 행사보면 보라색으로 입어

또 요즘 거리서 플랭카드 보면 싸인들을 보면 보라색이 참 많아 보라색이 시각효과로 정신적으로 좋은게 아닌데 왜일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