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일 위선적인 정치행사 - 인권 조례 정비. (어차피, 민주당은 연고가 닿아야 봐주고, 연고가 안 닿으면 무시할 거 아닌가? 개벽신앙은 연고온정주의를 인권으로 불렀고)

그 이상을 알려 하는 그 어떠한 사회적 정치적 노력이 없었다.

민주당 뿐만 아니라, 박근혜 대통령이 감옥에 있었을 때,

박근혜는 묻고 북한인권을 논하자는 이야기를 했던 사람도, 인권을 몰랐다.

인권 조례 백날 정비해봐라. 행위자들이 인권을 몰랐는데, 

서승-서준식이 4.3인권 하고, 조갑제기자가 북한인권을 주장할 때가 1994년이다. 그때 20대인 나는 뭔가 알고 하는 줄 알았다.

30년이 지나서 완전하고 완벽한 사기극이었음을 알게 됐다.

"연고온정주의"는 부패의 상징인데 인권이란 이름으로 포장은 희대의 사기극이었다. 정말, 희대의 사기극이다. 

한국인의 인권주장은 언제나 '무교'로 가서 안타까운 해원 풀이로 간다.

그게 서양인권관인가? 

또다시 포장하고 덧입혀 뭐할껀가? 

어차피, 행위자는 개벽신앙인데. 

서양문명을 전부 다 짓이겨버리는 개벽신앙. 

오직, 100명 있으면 10명 미만이 제대로 개념을 아나, 그런 의견은 게시판 독백을 못 넘는다. 

(대부분은 독백도 못하기도 한다. 나는 독백을 해도 되는 남에게 월급받는 입장이 전혀 아니니..... 남의 월급 받아먹으면 독백도 못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