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우연히 장을 봐왔다. 한우로스188g 

문닫기전에 남은거 내가 다 사왔다ㅎㅎ

며칠전에 먹고남은 버섯꺼내고 양파 당근 찹찹


이 기름기 없는 안심을 좀 좋아한다. 치킨도 퍽퍽살을 좋아함

올리브두르고 버섯이랑 굽고 


고기도 구워서 소금 후추 


도라지오이무침이랑 같이 야무지게 먹었다

ㅎㅎ굽다가 두 조각 먹음 

 

난 이 정도 해먹는게 다인데 찐요리 하는 게이들 대단하다!

 


지난주 언젠가 먹었던 또다른 고등어 정식 

이 집 고등어가 뻣뻑하지않고 괜찮네


고등어가 좀 작지만 그로테스크하지 않음 

 

로봇들 청소시키면서 심심해서 올려보았다

게이들 편안한 일욜밤 되길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