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이들은 사주?? 같은거 믿나? ㅎㅎ
오늘 오야지랑 벽돌 나르면서 얘기하는데 어쩌다 부모님 얘기가 나와서 썰 풀고, 듣고 했거든? 근데 듣다보니 부모님이 자라온 환경,직업,성공or실패 이유 및 배경 등등 어릴때 다친일,흉터처럼 오야지가 자라온 과정 거~의 모든게 나랑 99% 같더라??? 서로 얘기하면서 부랄까지 소름이 ㅋㅋ듣다가 너무 놀래서 방구를 지려벌임...(실화) 아무튼 신기한 하루였다 ㅋㅋㅋ사주팔자 라는게 진짜 있나봐 노무노무 신기해서 생년월일 적어서 처음으로 내 발로 점집에 함 가볼려고해ㅋㅋㅋ...... 안신기하다고? 쩝..


어제도 쌀 떨어진 집에서 밥 대신 대패 구워서 먹었다.. 8ㅅ8

어젠 더워서 땀을 좀 흘렸노,
그래서 소주 640ml 2개랑 맥주 500ml 8캔 말아서 먹음


팽버 이빨에 끼이는 맛이 나름 있노 ㅋㅋ 국물에 넣는건 개인적으로 극혐인데 말야...중독된듯ㅎ

후식으로 냉동휫짜도 하나 구워 먹었다..ㅎ
이거 사러 마트간건 아닌데 마침 할인을 하더라고??
해장 할려다, 술이랑 샀다 흐흐흐
참 피자는 냉동도 먹을만 하단 말이지 (오뚜기 도마도 치츠피자3,000₩)

다먹고 산책겸 술이 모잘라서 슈퍼 갔다가
아는 할머니 만남 ㅋㄷ
근래 키우는 강아지라면서 댈고 나왔길래 대신 산책 시켜줌 커엽더라
할매가 본인이 먼저 죽을거 같으니까 델고가서 키우라는데
진짜 키워야하나 ..내일까지 고민좀 해본다고 했음
(애기때부터 지금까지 포메3 말티즈1 똥개1 닥스훈트1 키워 봄)

오늘 새벽에 본 애기 길냥이,,
잡아 오고 싶더라 진짜 작았음

요게에 현상금 사냥꾼 있노?? 어떤 게이가 앵무새 찾더라
개인적으로 사례금이 정확하게 얼만지 명시해 줬으면 하는데 ..
안적어 놓으니까 싯가 이지랄 하면서 파는 횟집마냥 찾아 주기가 싫으네
(앵무새 기준 쇼생크 탈출 했을지도??..자유롭게 날아 다니길...)

이건 뭐여 ㅅㅂㅋㅋㅋㅋ

(설마 나 보고 말하는건가...????)
요며칠 자기전에 실종 관련해서 유투브 보는데 와 보고나니까
새벽에 돌아다니기 좀 무섭더라 그래서 에어팟 볼륨 5이상 안키우고 안걷고 뛰어다님 ㅍㅌㅊ?

이건 지금 먹은거 ...올리고 자야지 ㅎ
아 오늘 말 많네 진짜 ㅋㅋ 고멘~ 술취했나봐

신김치랑 볶아서 오늘은 적당히 마신다 이기
거의 한달동안 폭음하니까 해장이 안되노 ^오^,,,,,

게이들도 밥 대신 대패 먹어봐 (100g당 가격도 비슷함)
배는 좀 나오는데, 체력 어마어마 해지고 다음날 힘 존나 쌔지는듯 ...노가다 하는 형아들이 맨날 퇴근하고 소주에 삼겹살 먹는 이유가 있었음

오늘도 후식까지 야무지게 먹었다
할매가 주던데 와 시장 빵집에 팔던 그 빵 아니냐 ㅋㅋㅋ
아삭거리는 싸구려 생크림까지 완벽하다 20년전 맛 ㅋㅋㅇㅂ!!!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