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은해의 전남친처럼 잘생긴 남자엿다면
이은해가 목숨걸고서라도 계곡에 뛰어들어서 구했을꺼다이기
못생긴 호구가 돈자랑질하면서 결혼하고싶어한거부터가 이미 정해진 운명이었다이기
그래도 남편 돈보고 결혼해서 몰래 바람피는 동탄 유부녀들보다
아주 대놓고 남편한테 못생겼다고하면서 점남친이랑 바람피는거 당당하게 보여준 이은해가 훨씬
솔직한거아니노!??
한마디로 이은해는 남편한테 차갑게대하고 남편보는앞에서 전남친이랑 애정행위하면서
자기를 떠날수있게 남편한테 기회를 준거다
근데 그런 아내도 사랑하고 못떠나서 결국 죽음을 맞이하게된거 아니노?
이은해 남편은 어차피 이은해를위해 죽음도 아깝지않을만큼 사랑한건데 뭐가문제노?
외국이었으면 이은해는 무조건 무죄다이기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