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찐따 요구대로 결혼해준거뿐인데

 

살인자로 누명씀
 

 

본인은 때린적도 없고 그렇다고 계곡에서 뛰라고 강제로 민것도 아니고

 

이은해가 "나를 사랑하면 거기서 뛰어내려보라고" 해서

 

남편이 아내한테 잘보일려고 자발적으로 뛰어내려서 수영도못해서 질식해서 죽은건데

 

 

그저 남편한테 좀 모질게 굴고 남편이름으로 생명보험 가입되어있다는 이유로

살인자로 선동당함 ㅋㄷㅋㄷ

 

 

그래따지면 이나라에서 자살하는 남편들 죄다 마누라들이 죽인거아니노?

 

그리고 남편 생명보험들면 다 남편을 죽기만을 바라는 여자들인거네

 


 

본인이 직접 죽인거도 아닌데 모든게 공개되고 무기징역받은 이은해

 

VS

 

"남편이 돈버는 기계"냐고 하면서 이혼하자고 해서 양주병으로 남편을 직접 때려서 살해한 여자는

 

비공개 하는 나라









도대채 일타강사 마누라년이 이은해보다 나은게 뭐노이기야?????



저 일타강사마누라뇬은 판사들한테도 대줬나보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