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30년생이신 우리 어머니 돌아가신지 5년 되셨는데

생전에 가끔 우스겟소리로 우리에게 하신 말씀이

일제시대 왜놈들 참 모땟게 했다고 하셨는데

중요한건 해방되고 왜놈들 야반도주 할때

조선인들은 더 모때게 했다고 하더라.

잡아다가 낫.삽.호미.몽둥이 닥치는데로 잡고

산 사람을 때려 죽였다고 하시면서

왜놈도 모땟는데 조선놈들은 더 모땟다고.

마을에서 왜놈에 부역한 인간들 잡아서 그냥 때려 죽였다고 하더라.

그러다가 6.25전쟁 터졌는데

우리 외갓집은 경북 봉화 깡촌이라 큰 피해는 없었지만

그래도 사람들 마이 죽였다 카더라.

우리 엄마 사촌 오빠가 경찰인데 피난 못 가서 집 안에 굴  파고

숨어 지내셨는데, 그 밥 수발을 우리 엄마가  몰래 하셨다고

하시면서 매번 심장이 떨려서 죽는 줄 알았다고.

갑자기 이 얘기 끄내는 이유는

지금 민주당의 입법독재.

지들은 아니라고 하지만 대한민국 90%  이상이 빨간 물 인데

해방되고 왜놈들 도망갈때 낫.곡갱이 기타등등으로

찍어죽이고 때려 죽였듯이 민주당도 조심 하란 경고다.

자유대한민국이 빨갱이들에게서 해방 되는 그날

나부터 낫 들고 다닐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