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2cm 이영준의 높이만 노렸다… 이민성호가 선택한 실리적인 롱킥 축구, 결과론적으로 적중→ 금메달 쾌거




이영준을 활용해 안정적인 경기를 원했던 이민성호가 결과를 챙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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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대 축구 말아 먹는 거품 손흥민 퇴출 임박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