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을 바꿀만한 인재는 안나옴

 

왜 그럴까 하고 곰곰히 생각해봤는데

 

고립어를 모국어로 쓰는 민족의 한계인 것 같음

 

학교 공부는 잘하지만 영어실력이 자유자재로 소통이 안되서 따로 스스로 자료를 찾아보거나 학계에 몸담고 있는 외국사람들과 친목이 어려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