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최측근 보좌관...트럼프 언론 특별 보좌관 나탈리하프 34세
이란갈때, 중간 기착 비행장에서 에어포스1에서....에어포스2 비행기로 ...몰래 갈아탔단다.
에어포스1을 노리는 세력이 있다는 정보에...혹시나 싶어서...
이때 에어포스2에 동승한 몇명 안돼는 최측근 중에 한명이..그녀..
하물며..공격받을 징후있다는 에어포스1에 지 마누라는 두고서...
ㅋㅋㅋ존나....부럽다. 시벌놈.
그녀 보좌관에게 미국 언론이 붙혀준 별명이...
트럼프의 애착 담요.... 아 시발 존나 부럽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