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미국 복싱 유망주들은 아마추어에 오래 머무르지 않는다. 미국이나 멕시코 복싱 유망주들은 10대에 프로에 데뷔한다.

2. 프로복싱과 아마추어복싱의 차이 
프로복싱은 누가 상대에게 대미지를 더 많이 줬느냐의 싸움이고, 아마추어복싱은 누가 더 많이 맞췄냐가 중요하다.
미국 복싱 유망주들은 어릴때부터 프로를 목표로 훈련하기 때문에 프로에서 더 잘한다.

3. 글러브차이 
아마추어복싱 글러브는 너클파트 폼이 존나 두꺼워서 맞아도 전혀 안아프다.
같은 온스의 글러브여도 프로복싱 글러브가 맞았을때 훨씬 아프다.
프로복싱 글러브는 잽만 맞아도 존나 아프기 때문에 처맞으면서 닥돌하는 아마추어식 카바복싱은 프로에서 불가능하다. 

4. 편파판정 
2016 리우올림픽 8강에서도 미국 대표선수 게리 앤투안 러셀(Gary Antuanne Russell)이 우즈베키스탄 선수한테 편파판정으로 패해서 탈락했고, 우즈베키스탄 선수는 그 대회에서 금메달 땄다.

프로는 미국 국적을 가진 선수들이 판정에서 유리할때도 있지만 아마추어에선 오히려 미국 선수들이 편파판정을 많이 당한다. 
아마추어복싱 심판들은 소련식 소비에트 스타일 복싱을 좋아하고 그런 심판들 성향이 판정에 영향을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