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세영(스티브·Se Youn "Steve" Kim) 씨와 김희영(테드·Hee Young "Ted" Kim) 씨가 LA와 오렌지카운티 일대 골프장의 티타임을 수천 건 선점한 뒤, 이를 일반 이용자에게 수수료를 받고 되판 혐의를 받고 있다.

티타임 암표는 어메이징 하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