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ㆍ박정희한테 스토커 마냥 충성질 하다가
큰 사고를 쳐서 내쳐진 뒤로 앙심을 품었던 자들이
누구냐
김형욱은 미국 의회 같은데서 박정희를 까고 댕기다가
실종되 버렸다
이후락이는 김대중 납치살해 짓거릴 벌였다가
내쳐지게 되었다
두인간의 공통점>> 스토커 같은 충성자였으며
해외에다 빼돌린 삥땅착복금이 그당시 수백만달러
오늘날이믄 거의 몇천억이다
이후락이는 일본대사로 꽂혀지기도 했었다
일본에서도 과잉충성질을 했다구 한다
일본쪽에서 있다보니 그쪽 놈들과 부비부비
했을 거라 본다
그렀다면 김대중 납치살해사건을 이후락이가
단독으로 쳐벌렸다는게 싱식적일까
지금 국정원장이 이재명 몰래 충성질 한다구
구기미 장동혁을 납치살해 하려 한다구 생각해봐라
현실적으로 가능하것냐
해서 김대중 납치살해미수사건이 터지기 전에도
미국에서 덤프트럭이 밀어 버렸는지
김대중이 절름발이 장애를 갖게 되었는데
그것도 단독으로 잘보이려는 행동이라 생걱되냐
잘못되서 총대매고서 꼬리 짜르기가
아닌가란 생각이 맞지 않을까
해서
이후락이가 김대중납치살해미수사건으로
내쳐진 뒤로 모든 권력을 잃고서 상당시간
집에서 칩거했다는데
자신이 버려졌다는 배신감이 치밀지
않았을까
김형욱이도 스토커같은 충성질 하다가
그리 돌변했지 않은가
이후락이도 그렇지 않았을까
또 이후락이 중정부장일때
처남인지 뭔지 마포서장이었는데 큰 사고쳐서
이후락이가 카바쳐주니까
박정희가 이걸 알게되서 파면시키라고 까지
했다는데 서운해하지 얂았을까
박정희가 시켜어
자신은 청산가리캡슐까지 갖고서
목숨 걸고서 김일성이를 먄나러 가서
남북평화허담까정 하고왔는데
그정도두 못봐주나 서운해하지 않았을까
따라서
삥땅 빼돌렸던 쩐이 수천억인 점을 볼때
모든 정황들이 한곳을 가리키구있다
경호실장
중앙정보부장 후임
일본 조총련 거시기
일본교포 어리버리한 23살짜리 청년
월북한 외교부장관 고새리가 직접 봤다면서
북한에서 줘털었다던데
뒤통수에서 앞으로 총알구멍이 있었단식으로
줘털었다구 그러던데
인자 모든 퍼즐조각이 완성되었다
따라서
예전부터 음모론으로 떠도는 고거 배후설은
사실이 아닌 것으로 퍼즐조각이 완성되버렸다
즉
그당시 박정희는 늙을대로 늙은 상태였다
3선째라 정권이 마지막이라구 알던 놈들이
대부분이었다
더군다나 김필용인가 군바리들 사건이 있었는다는데
김필용이 이후락이한테 후계자가 되라믄서 노가리씹은게
박정희 귀에 들어가서 그 라인 군바리들을
숙청시켜 버렸다구 한다
이후락이 후배 이런인갼들이제
그라니까 김형욱이마냥 앙심을 품었을
가능성이 살벌해보인다
따라서 나머지는 니그가 알아서
셀프루다 뒷정리 햐
>>>2040년에 공개될거라구 한다
이후락이가 죽기전 남긴 기밀문서쪼가리
이때 이후락이는 전직부장이었다
무슨 비밀이 있을까
고건 2040년도에 구기미가 알게 되것제
핵심키워드
경호실장
중정부장 후임
조총련
어리버리 일본교포 어린애
공작금
뒤통수>>>앞마빡
총알맞아죽윽 어린뇨자애
일본대사근무질
고람 나머지는 니그가 알아서 정리해놓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