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런데,
어찌하여 이 나라의 영화인들은 퇴보하,며
지난 역사를 헤집고 비틀고 하는 짓(?)들을 일삼고 있는가?
참으로 어리석도다.
찬란한 이 나라 선조들의 역사를
좀 더 긍정적으로 볼 줄 알아야지.
당신들은 대체 어떤 미래를 꿈꾸고 있는 것인가?

어느시대, 어느 정권들이 영욕과 공과의 역사가 없겠는가?
작용과 반작용이 만물 세상의 이치인 것을....진정 모르느냐?
어찌하여
그대들은 퇴보하며 능욕과 과실의 역사에 치중하는가?
애꾸눙을 뜨고서 분열의 씨앗을 자꾸만 만들어서 어쩌란 말인가?

어리석도다.
국민들은 앞으로 나아가길 원하는데....
어찌하여 그대들은 자꾸 뒷걸음을 치며,
뒤를 돌아보고 있는가?

영화인들아,
꿈에서 깨어 나라.
찬란한 5천년 민족역사의 광대한 꿈을 만들어 내시라.
그런 창조물을 기반으로 전 세계로 나아가라.
허리우드 창작물들과 경쟁하시라.

기대 하노라.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