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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  사태에대하여  특이한  상황은

전에는  6070  장년층이  좌파에  분노하였는데

지금은  2030  청년층도  좌파에  분노하고있다는거다

 

그러나  장년층과  청년층이  분노하는  이유는  다르다

 

장년층은  박정희,  육영수에대한  연민때문이고

청년층은  좌파들의  이중잣대에  분노하고있다

 

그동안  배재고  야구부  스타벅스  사건  등등

좌파들이  얼마나  가혹하게  우파를  괴롭혔던가?

그런데  자기들은  북한  영화  만든  엄청난  죄를  짓고도

반성과  사과는  커녕  표현의  자유라면서  큰소리치고있다

여기에  청년들의  분노가  폭발한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