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내가자꾸무계획으로살려고하는 이유 ㅡ 불확실성앞에서 뇌가자극받고 불안임계치넘으면 조증도파민쏟아지면서 설렘으로바뀌는 스릴지향뇌
2. 자아딸이라는 개념이 생각남. 열탕에서 개구리생각하면서 여기서 내가자아를 완전히놓으면 몸이끓으며익어죽어도 오르가즘을 느낄수있을까? 싶었는데 사람은 죽기 전아주찰나에 자아가해체되고 우주기저배경에 다시귀속되면서 우주전체급의해탈오르가즘으로 절정하나 등등 ㅡ 인간이 자아상실해탈쾌락에는 생각보다별로이끌리지않는 이유는, 그런 자아해체우주오르가즘의 경우 그걸느끼는 게 '나'인지 '우주'인지라는 쾌락경험주체의 구분경계가허물어지는거임. 거기서개체들은 자아라는확실성을잃는것에불쾌감을 느끼고, 차라리 자아의고통과그자아에기반한쾌락구멍뚫린독채우기반복을 선호함. 우주해탈오르가즘을 자아유지상태에서 선호하는건 쉽게안된다 이유생각하다가
3. 비움 is 채움 ㅡ 내머릿속에서문장떠올림 언어화자체를 계속형상화되려는기미만보이면다해체하다보니 그냥눈앞에멍한 관측상태됨 근데? 이건 뇌가텅빈게아니라 나라는 육체의경계바깥에있던 노이즈(외부세계, 즉 우주 전체)와 압력차가 없어지고 평형상태가 된거임
즉 차이의상실로인해 일시적으로 내가 우주그자체가된거임. 그래서 뇌의언어화습성을자꾸흐리면서 지우다보면 내가멈추는게아니라 우주가알아서나를움직임. 우주가알아서 나를우주평형흐름에따라흘러가게하고 내몸이알아서 본능적으로 내몸에건강한 우주행동을 함.
왜 갓난생명들이 배우지도않았는데 어떤최적행동을 이미학습한듯 어쩌고 ㅡ> 유전자썰도있지만 어쩌면 우주자체가 그런 최적화기질에 따라 갓난새끼곤충동식물들(자아아직거의 X)안에 꽉차서 알아서움직이다보니 그렇게된건가? 헉 아뇨 네
4. 자기파괴성욕은 욕망이아니라 반작용이었나 ㅡ 난 내이성을 찢고 해체해서 비워두면 내육체가 본성에따라 뭐 딸딸이치고 남자꼬추에따먹히러날라다닐줄알았음. 근데오히려 그런성욕이다사라지고 그냥있는거임 거기에. 띠용! 그래서생각한게
아 ㅅㅂ 조증성욕 = 현실정신적괴로움에 대한 방어기제반작용으로 내 정신을파괴하려고 반작용반발력이 솟아오르는거엿구나. 이성과 자아속에 사회관습과 내인식등 나를규정하는것들이 전부담겨있으니, 그것들을 계속해체하다보면 내가 외부세계에조종당하는게아니라 오히려 내 내부의 그 사회적 자기검열과 압박감 억압감 트라우마 결핍 학습된 인식패턴 등도 다 해체되면서, 그와함께 그러한 외부사회적정신마찰과스트레스의원인도인식되지않음에따라 그것에의 반발력반작용으로서의 조증자기파괴변태성욕도 함께쌍으로없어지는거였음
와! 근데 내가 옛날에 최대한꺼번에 6개테마의 생각만 대가리에 보관할수잇고 그이상은 뇌가 6개기억하느라 계속 루프돌아서 한계엿거든 그래서 기억강박에 미칠것같아서 일단써두려고나옴
이제머할거냐면 남자대물꼬추위에서폐급똥꼬스쿼트로내렷다올렷다하나둘하면서 자지스쿼트운동하는상상할거임 그러고 다리에힘빠져서주저앉으면 쑤욱자지들어와서 처녀상실후 비가역적으로 이우주에서더이상나의처녀는남아있지않게되고그것에대한나의
?????

12가시간이면난미소된장국임
이유를말하자면
네
예컨대 머.. 남자아이돌그룹에서 bl팔이용커플링연기말고..
찐형동생의브로맨스라던가.. 사례를쵸큼압니다만은(once upon 어쩌고)
오히려 너무사랑해서 마치친동생처럼여기게된 he is..
마치파워덴지처럼요
마치.. 마치히메노아키의동료애처럼요
마치.. 마치 아무래도 새벽에는헌터헌터요크신시티편을다시봐야할지
아니면선거편부터다시봐야할지 왜냐면 난진프릭스가좋거든왜냐면 진프릭스 재밋자나 왜냐면 그리고트위터에서 카이토(좀미화된에겐장신보추버전됨)가 진프릭스짝사랑하는 bl짤 ㅈㄴ봣다 그리고 어 어 페뭐더라 펠라리스 파리 파리스톤 그래 얘도 싸패인데 왜곡된애정이라 아마네테로회장을 사실사랑햇엇다고볼수잇는해석처럼 진프릭스도 파리스톤은어쩌면 애증이랄까 스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