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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도  영화  암살자를  강력히  비판하였다

 

그는  진영  논리때문에  비판의  잣대가  다르면  안된다면서

다음과  같은  비유를  하였다

 

'만약에  5.18이  북한의  소행이라는  영화가  제작된다면

또는  세월호가  민주당  소행이라는  영화가  제작된다면

그것들도  표현의  자유 라고  옹호할텐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