편의점 밖에 의자에 앉아있는데
어떤 일곱여덞로 보이는 애새끼가 내 앞에 서서 내 얼굴 손가락으로 가르키면서
"우와 못생겼다" 이 ㅈㄹ 하네 그 후 애미련이 와서 데리고 감
애들은 거짓말 못한다는 말 누가했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