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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암살자  논란에대하여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이렇게  비판하였다

 

'표현의  자유가  좌파들의  전유물인가?'

 

좌파들은  좌파의  성역  5.18 관련 

북한군  개입설같은  음모론을  원천봉쇄하려고 

5.18특별법까지  만들어서

우파들의  입틀막을  강요하더니

자기들은  마음대로  우파의  상징  박정희를  까내리는

영화  암살자를  만들어서  상영하고있다

 

전형적인  내로남불의  행태이며

전체주의  독재의  행태가  아닐수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