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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관료는 미국 ai보다 한국자료 모름. 

그런데, 미국ai도 한국정서 해석 잘못하는 경우 많음. 

결국, 고강도 난해함을 선물함. 

한마디로 말해서, 동학은 자국민과 미국에 종교적 황당폭탄.




미국은 농촌이 기독교문화의 성지. 

호남처럼 농촌이 농민군의 성지 아님. 



영남노인은 군사독재처럼 알아주는 미국을 상상한다.

현실은 겨우 해석된다.

미국인은 한국보수 보다는 분노가 쉽고

한국보수보다는 해석을 잘 못한다.



외면한다?

해석이 안되는 것이자.


너무 난해한 내용에서, 피곤하니 .... 그런 감정임.



영어권유튜브 보니까 실감남

영어권에서 한국 제대로 해석하는 나라가 없음. 

특히, 영어권 진보는 가장 아전인수적으로 해석.

미국 보수는 최선을 다해서 해석하여 현실 가까운데, 피곤할 것임



올림픽 공원을 외면하지 말아야 한다는 시점에 영남양반의 청나라 기억개입에서

미국은 한국의 미국보수주의 공부의 30년째 결여를 지적할 듯 




한마디로 말해서,.....

영남유교 노선을 자국민과 미국 및 세계가 다 해석해준다는 착각 하지 말고

또, 권력 위해서는 호남동학이 국제사회에 뻥친 거 그거 까발려야 하는데 이거 안한다?

어쩌자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