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쇼츠의 후반에 보면 드론 비행 제가 옛날
초보 시절에 만들었던게 있어요.
요즘 클로드,아스트라 + 블랜더로 프리비즈
이것을 레퍼런스로 AI 실사화 파이프라인이 유행이면서
이 사람들이 그 얘기를 해요.
과거에 수천만원,수억원 들던 퀄리티의 영상을 토큰 십만원대로 만들었다.
엄청난 효율이다 이런단 말이에요.
근데,다 들 그렇게 할 수 있으니까 경제적 가치가 없다구요.
남들이 어려워서 못할 때 하셨어야 몇천만원 짜리 영상이죠
브랜더에 토큰 몇만원어치 주고 만든 어지러운 액션 씬들은
블랜더 좀 만지는 사람들이 보면 초보자들 수준이에요.
물론 빠르게 만들어주니까 상업적 성공이 보장되면 쓸 수 있죠.
근데 대본이 안 좋으신 분들은 99%는 사장된다니까요
제작비만 계속 꼴아 박고 리턴 들어오는 것이 없거나
적자입니다.
근데 아스트라 토큰비까지 추가 부담해서 빨리 만들어서 뭐할꺼에요? 적자 싸이클만 빨라지고 규모가 커질 뿐이죠
그래서 대본을 잘 쓰는 연습을 하면서, 진짜 극을 재미있게
만드는 연습하면서 블랜더 초보기능들은 배우시라는 거에요.
AI가 만들어주는 블랜더 샷들 다 초보자 수준 샷들입니다.
진짜 어려운 것은 극에 맞게 케릭터 액션,표정 잡는 거에요.
다만 빠르고 화려한 카메라 워크에 우와 한번 하는 것이 지금 상황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