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오는날 우의차림으로 투구에서 빗방울 뚝뚝 떨어지며

백화점 명품관 지날때 향수 냄새 진동하는 2030 암컷들이

경멸하듯 보는 눈초리...

한녀랑 같이 엘베탈때

경멸과 혐오감을 참고 어쩔 수 없이 딸배랑 같이 엘베타는 한녀...

홍대 길거리 토사물로 바라보는 여사장 밥팔이 등등...

하루에 딸배하면서 수없이 쿠퍼액 질질 흘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