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네 곳곳에 바x이야기, 로x스크린경마, 24시간돌아가고

피시방가서 버디버디 새이클럽으로 여자 5분만에 꼬셔서 만나기쉬웟고

24시간장사하는 술집 해장국집도 많았고 

지방은 모르겟지만 서울곳곳에 빡촌 다양하게있엇고 장안평 마사지타운도 유명했지

그땐 지금처럼 짱꺠 타이마사지 아로마 이런건 거의없었던거로 기억함 스포츠마사지간판은 있었던거같고

대신에 목욕탕표시 2개짜리 이발소같은 변마가 많았고 아마좃족이 운영했을거임 가보진않아서모르지만

걍남자라면 ㅈㄴ재밌게 살수있었지 개,보,지년들을 나대지않던시기임

똥남아처럼 식당이나 카페 술집에서 흡연도  당연히가능했고

지금처럼 애미뒤진불편충은 아예없었음

그립다 2천년초반 그떄 학식충이었는데

ㅇㄱㄹ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