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이 가장 두려워한 존재가 박정희였다
왜냐?
외국의 석학들이 경제발전에 성공할 가능성이
제로라고 판단한 대한민국의 경제발전을 성공시킨
천재가 박정희였기때문이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잘살게되면
대한민국 내부의 공산주의자들이 위축되고
대한민국의 공산화가 불가능해지기때문에
북한은 박정희를 두번이나 암살하려고 시도하였다
김신조를 비롯한 30여명의 특수부대를 침투시켜서
청와대를 습격하였으나 실패하였고
일본의 친북단체 조총련 재일교포 문세광을
광복절 기념식이 열리는 식장에 침투시켜서
박정희를 암살하려다가 육영수만 저격하고 실패하였다
이번 추석에 개봉한 영화 '암살자'는
이 문세광 사건을 다룬 영화다
문제는 좌파진영의 시각으로
근거도 없는 추정들을 마치 진실인양 묘사해서
마치 박정희가 정치적 위기에서 벗어나려고
자작극을 꾸민것으로 몰고가는것이다
아무리 3류 정치 영화 라고는하지만
도를 넘어선 억지로 일관하고있어서
보는 이들의 분노를 사고있다
이런 정치 영화로 박정희를 까내리는것을 보니
좌파들에게는
박정희가 그리도 두려운 존재인가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