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사는 산골은 쓰레기 버릴 곳이 없어. . 근처 마을 분리수거장에 버린다

 

오늘 쓰레기를 싣고 가는데. . 50 중반 남자가 차에서 쓰레기를 버리고 있더라

 

비도 별로 안 오는 짧은 시간, 굳이 우산 쓰는 꼴이. . 별 볼일 없는 인간이더라

 

아니나다를까. . 필자에게 "왜 남의 동네에 쓰레기 버리냐?", 주접육갑을 떨더라

 

 

주식도 이와같다 

 

많은걸 보면 하수다.. 인생도 주식도, 딱 하나만으로. . 모든 것을 판단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