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인베이스 인스티튜셔널(Coinbase Institutional)의 전략 책임자인 존 다고스티노(John D'Agostino)는 최근 암호화폐 시장의 반등을 단순한 가격 상승이 아닌 '인프라 강세장(Infrastructure Bull Market)'과 '시장 복원력' 관점으로 해석했습니다.
주요 내용
가격보다 중요한 시장 복원력
가격 상승이 자산군에 대한 신뢰를 주는 것도 중요하지만, 더 주목할 점은 입법 실패 악재 속에서 보여준 시장의 회복력입니다.
명확성 법안(Clarity Act) 부결 악재 극복
예상보다 심각했던 '명확성 법안(Clarity Act)' 통과 실패라는 악재에도 불구하고, 시장은 가격 면에서나 참여도 면에서 크게 회복되었습니다.
시장 건강성의 지표: 참가자의 다양성
시장의 건강함은 유동성의 깊이뿐만 아니라 참여하는 주체의 다양성(폭)에서 나옵니다.
법안 실패 이후에도 새로운 핀테크 발표 및 인프라 참여(온보딩) 소식이 지속적으로 늘어나며 시장 기반이 더욱 튼튼해지고 있습니다.
출처: https://irvinejournal.com/crypto/86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