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당방송 보는데..
남편과 이혼하거나..
남편이 죽으면..
그럼 아들한테 의지...
무당들이 이걸 다 알고 있어서.. 속일수가 없음...
귀신들이 다 알려줘서 점을 보는거라...다 맞춤....ㄷㄷ
" 아들하고 섹스 그만하라고 다그치기까지함...ㄷㄷ"
(꼬마 동자가 ..아주마가 들어오자마자......" 어 저 아줌마 아들하고 섹스한다 섹스한다..." 알려준다고함..")
" 또 아늘 혼자 씻을수 있는데.. 왜 엄마가 아들 꼬추를 씻겨주는거야? 아들이 30살인데.." 존나 혼냄...ㄷㄷㄷ
아들이 여자친구 생겨서 결혼할까봐 존나 불안해함.....ㄷㄷㄷ
오히려 아들 뺏길까봐.존나 당당함.. 섹스 안할거라는 소리는 절대 안함..ㄷㄷㄷㄷ
여자들이 오히려 남자들보다. 더 깡따구가 쎄고.. 부끄러움을 모름......ㄷㄷㄷ 더 강심장임..ㄷㄷ
" 아들 자지는 내꺼야!! 못 뺏어가!!"








